고민상담
집안일 분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남편의 반대로 일을 쉬는중인 전업주부입니다.
신랑도 현재 이직으로 인해 잠시 쉬는중입니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와 남편의 사소한 차이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전 할일을 끝내고 놀아야 하는 타입이고 남편은 놀다가 자신의 기분이 충족이 되야 할일을 하는 타입입니다.
그러다보니 청소부분에서 늘 트러블이 납니다. 물론 입대지않고 그냥 제가 다 하는게 맞을수도 있겠으나 저의 건강상태가 가까운 곳에 걸어 갔다오기만해도 힘이드는데다 약을 달고살아야하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여러 트러블 끝에 남편에게 주중 하루4시간만 청소에 집중을 해주고 게임을 시간을 정해서 해달라고 했는데 남편은 넌 나를 왜 제한하느냐 이런식의 이야기를 하며 침묵을 해버립니다. 그리고 제가 미안하다하거나 달래주는 액션을 취하지않으면 삐져있습니다. 어떤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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