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대해서 판단하고 아무렇게나 얘기하는게 진짜 싫습니다.

가끔 사람들과 관계하다보면 특히 상사들이 저에 대해서 멋대로 판단하고 아무렇게나 얘기하면 진짜 짜증나는데 전 그게 너무 싫네요. 누구나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고집이 쌘건지 궁금합니다. 진짜 제가 이래서 부족하고 안될거 같다고 얘기하면 너무 짜증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푸들286입니다.

      두루뭉실하게 안좋은 이야기들만 들으니까 뭔가 더 억울한 마음이 들것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점이 부졳잔지 이야기를 들어보시는게 좋을건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여러 사람 있을 때 이야기 할 자리가 있다면 본인의 생각을 조금은 명확하게 하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본인을 막 어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멋대로 판단하는 부분이 부당하다고 생각이 드시면 정확하게 말씀드려서 바로 잡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좋은말만 들을수 없지만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면 당당하게 이야기하셔야 다음에는 조심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그냥 이야기만 듣지 마시고 진지하게 한번 대화를 나눠 보세요 서로에 대한 이해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귀한날쥐53입니다. 사람마다 주관적인 잣대로 평가를 하는 것도 있지만 공통의견이 있다면 본인을 돌아보는 것도 필요한거 같아요. 안좋은 평가를 받았다면 그렇게 안보이려고 하는 노력도 필요한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잠자는 잠만보입니다.

      같이 일하면 보이는것도 잇어요 상사들이 다 똑같은면 판단을 한다면 맞는게 아닐까요 이유없이 저런 판단 안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