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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25.11.21

일본에서 500원 짜리 동전을 사용하는 한국인이 있나 보네요..

일본 500엔과 한국의 500원 동전이 사이즈, 무게 등이 너무 비슷해서,

일본 가게 사장님들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그냥 받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예전에는 500원 동전을 자판기에 넣고 거스름돈을 챙기는 범죄들도 있었다고 하는데..

하.. 정말 나라 망신 시키는 방법도 여러가지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찬담비131

    당찬담비131

    25.11.22

    맞아요 진짜 나라망신이죠

    저희 어머니도 장사하시는데 외국인들도 자기들나라 동전 섞어서 주드라고요 진짜 이건 나라불문하고 사람이 문제인거같습니다

  • 요새는 잘 모르겠습니다. 과거에는 일본 자판기가 500원짜리가 먹혀서 500엔으로 인식해서 그걸 악용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이 중국사람이라고 들었어요

  • 안녕하세요,

    과거에 크기가 비슷해서 그러한 일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그러한 범죄나 행위가 많이 줄은 것으로 압니다.

    특히나 자판기는 거의 그렇게 인식이 되지 않는 경우도 많구요.

  • 과거 자판기에 500원을 500엔으로 인식하던 일이 있어서 최근에 자판기에는 500원을 넣는 사람도 없거니와 과거 대비해서 우리나라 시민의식이 높아져서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 같은데 아마 간혹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 + 외국인들이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화폐를 우리나라 국민들만 쓰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 500원과 500엔이 비슷하다는것은 우리나라 말고 중국이나 기타 아시아 국가들에도 다들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꼭 우리나라사람들만 그런다는 보장도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 특히 중국계 관광객들이 한국인인척하며 여기저기 사고를 치고 안하무인식 행동을 하는 사례도 제법 많이 보고되기도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