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Zomboid: 아포칼립스 속에서 생존 하는 대중작입니다. 기지 꾸리고 자원 관리하면서 오래 버티는 재미가 있습니다.
7 Days to Die: 좀비 생존, 기지 건설, 파밍이 섞인 인기작입니다. 생존 압박이 있으면서도 건축과 성장 재미가 강합니다
슬라임 랜처: 팰월드보다 더 힐링·수집·목장 운영 쪽에 가까운 게임입니다. 귀여운 슬라임을 모으고 먹이를 주며 목장을 키우는 재미가 강해서, 부담 적게 즐기기 좋습니다.
데이브 더 다이버: 낮에는 바다 탐험, 밤에는 초밥집 운영을 하는 식의 루프형 재미가 강합니다. 부담이 비교적 적고, 진행 템포가 빠르며, 이것저것 하면서 성취감 얻는 맛이 좋습니다.
서브노티카1, 2
외계 행성의 바다를 탐험하고 생존하는 몰입형 서바이벌입니다. 분위기가 더 진지하고, 탐험의 긴장감과 미지의 공간을 파고드는 재미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