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창이 뼈 돌출 부위에 호발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욕창이 왜 뼈가 튀어나온 부위에 잘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같은 자세로 오래 누워 있으면 피부가 눌리게 되는데, 특히 천골이나 발뒤꿈치, 엉덩이처럼 뼈가 돌출된 부위에서 욕창이 더 잘 생기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뼈와 침대 또는 의자 사이에서 피부와 조직이 지속적으로 압박되면 혈액순환에 어떤 변화가 발생하는지, 혈액과 산소 공급이 감소하는 과정이 어떻게 피부와 조직의 손상으로 이어지는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압박뿐만 아니라 마찰이나 전단력이 욕창 발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욕창은 뼈가 돌출된 부위에서 피부와 조직이 침대나 의자사이에 오래 눌리기 쉽기 때문에 잘 발생합니다.

    지속적인 압박으로 혈액순환이 감소하면 산소와 영양공급이 부족해져 피부와 조직이 손상되고 괴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찰과 전단력은 피부를 더 손상시키고 혈관을 늘어나게 하거나 막아 욕창 발생 위험을 더욱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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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욕창 부위의 압박이 가해지는 신체적 부위는

    엉덩이, 꼬리뼈, 엉덩관절, 무릎, 발 뒤꿈치 등 입니다.

    욕창을 예방하지 않으면 혈액순환의 원활하지 않음이 크고 조직이 괴사 되어 손상 됨이 크겠습니다.

    욕창은 주로 누워 있는 환자와 앉아있는 환자 에게 발생하기 때문에 적절한 쿠션 사용과 자세변경이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