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 대한 믿음이 흔들릴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대하는게 좋을까요?

아주 오래된 친구 에게서 믿음이흔들릴는것을 가끔 느낌니다 안하던 거짓말을 한다는 생각이 자꾸들어 의심의 마음이 생길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배로운약속같은그대입니다.

      친구분께서 거짓말을 하시는 것에 대해 믿음이 흔들리는 것에 대해 친구와의 우정은 신뢰의 문제가 가장 큰데 안타까운 마음이 크겠습니다. 저같으면 그 친구분에게 내 심정을 한번 말해주고 신뢰가 안흔들리게 믿음을 달라고 말해보겠습니다. 말을 하지 않으면 절대 모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친구의 거짓말에 많이 마음이 상하신거 같네요. 왜 그런거지를 모르는 상황에서 여러 추측하지 마시고,

      작은 거짓말부터 슬쩍 무심한 듯 질문해서 말할 기회를 한번 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게속 거짓말 하면 그정도의 거리를 두시며 친구 관계를 유지하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닷가에서만난비둘기입니다. 인생에서 친구는 중요합니다 그러나 친구간에 믿음이 깨지면 난처합니다 그래도 친구는 친구라고 생각하고 그냥 친구로서 대해주세요 가족이 아니고 친구니까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시 진정한 친구로 돌아 올때까지 기다려주세요 그러면 다시 진정한 친구가 되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세상끝에서의시작다시일어서자입니다.

      괜한 오해로 오래된 친구와 사이가 멀어질수도 있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부분에서 너무 생각이 앞서 가시는건 안좋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종운박입니다.


      한번 더 다가가보는 것이 어떨까요 ?

      오래된 친구인 만큼 그런 생각이 저절로 사라질 수 있을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결같은후루티265입니다.

      친구도 친구 나름의 사정이 있지 않을까요? 그냥 친구는 친구로서 바라는 거 없이 그렇게 지내야 오래 가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VetO입니다.


      어린시절, 학교, 사회


      어느 시절 친구인지 기간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지만


      친구라면 솔직하게 물어봐야죠


      아니라면 어쩌지? 못믿냐? 연락하지말자?


      그것들이 두려워서 안하시면


      시간이 흐르면 너무나 큰 실망을


      서로 하실겁니다.


      술자리에서라도 확인하셔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친구는 가족이 아니고 친구일뿐이죠 친구에게도 사정이 있는듯 합니다. 너무 서운해 마시고 그 자체로 대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큰고니297입니다.

      친구는 피를 나눈 형제가 아닙니다.

      형제라도 이익에 따라 냉정하게 배신하고 연을 끊는사람도 많은데, 10년,20년지기 절친이라도 남은 남입니다. 나 외에 다른사람은 100%믿지마세요. 절대 친해져도 나의 약점도 노출하지 마시구요. 왜냐하면 아군일때는 기댈수있는 편한쿠션일수 있지만, 적군일때는 나를 무너뜨릴수있는 칼이 될수있으니까요.


      제가 제약점을 절친에게만 알려준거고, 비밀을 약속했었는데 다급한상황에 본인이 불리하다 싶으니 사람들앞에서 저의 약점을 말하고 저에게 누명을 씌우려하더라구요. 경쟁관계였기에 이해는 하면서도, 뒤통수맞고 충격이 어마어마했습니다. 하늘이무너지는기분.

      다행히 저의 장점은 절친도 모르는 기록습관이었고, 오래전이지만 기록해둔내용과 사진들 덕분에 저는 누명을 벗고, 절친은 거짓말쟁이, 배신자라는 낙인과함께 친구도 다 잃었거든요.


      친구는 친구일뿐. 50%만 믿고 50%는 늘 의심하는게 맞는겁니다. 살아보니 100%믿는순간 무슨일이든 당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