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꿈을 꿨는데 꿈 해몽 좀 해주세요 ㅜ
20살 되자마자 전화로 신점 보면 항상 저한테 하시는 말씀들이 너도 이쪽 사주인거 알지? 어릴때 귀신보고 이유없이 아프고 가위 눌렸던거 부모님이 큰스님한테 데리고 갔던거 너 신기 있는거 알면서 누르려고 부모님이 노력하고 계셔 하셨는데 오늘 꿈에서 아무것도 안 보이는 새카만 빈 공간에서 부적이 온얼굴에 덕지덕지 붙은 갓을 쓴 남자가 일이초쯤 얼굴만 튀어나왔는데 보고 너무 놀래 꿈에서 깼어요 그리고 그 뒤에도 나와서 나한테 뭘 말하려 하던거 같는데 뭔지 전혀 모르겠어요ㅠㅠ 이거 무슨 꿈인가요 부적이 한두장도 아니고 덕지덕지 붙어 얼굴을 볼수 없을 정도의 남자가 나와서 너무 찝찝해서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