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께서 제가 가지고 있는 문제 때문에 절 믿지 못하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올해 20살이된 사람입니다 저의 문제는 어떤 일을 하던 끈기가 없어서 쉽게 시작해서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그래서 최근에 해보고싶은 일이 생겼어요 학원비처럼 비용을 내야하는데 엄마께서 널 믿지 못하겠다고 너가 전처럼 시작했다가 포기하면 어떻게 할거냐고 하시는데 물론 전에는 이런 말을 들으면 너무하다는 생각이랑 화만났는데 여러번 들으니 엄마 입장에서는 자식이고 소중한데 오죽하면 이런 말까지 하셨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해보고 싶은 일을 도전하고싶은데 죄책감이 들어서 말을 못 꺼내겠어요 제 잘못이기에 서로 대화를 나눠보고 싶은데 말을 꺼내면 서로 기분이 상해서 언성만 높아지는 상태입니다 저도 미칠 것 같아요 그나마 생각해낸 게 말로는 어려우니 편지라도 써서 드릴까 생각 중입니다.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