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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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 자녀가 워홀 간거에 대해 엄청 뿌듯한데 주변에 있으실까요?

지인 자녀가 워홀가서 젊은 나이에 적응 잘하고 일잘하고 지내는데~ 옆에서 보니 너무 부러운데 주변에 워홀 간 자녀들이 많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지인의 경우는 국내서 회계관련 전문대 졸업하고 바로 유학원끼고 미국으로 워홀가 한국인 운영하는 변호팀 내 회계 알바하다 아주 운좋게 사장님 내외의 도움받아 지금은 유학생 신분으로 어학원 다니지만 급여는 잡히지않게 처리해줘서 그 비용으로 버티며 얼마전 그린카드 받았어요. 그 아인 국내 들어올 생각 없드라구요. 일한만큼 벌고 놀고플때 놀고 국내 여느 아이들보다 즐기며 사는것 기ㅡ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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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과거에는 워킹홀리데이가 특별한 일이었지만

    요즘에는 사실 그렇지 않기에

    스스로가 뿌뜻할 순 있겠지만

    그것을 타인에게 말할 정도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