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안타깝게도 더욱 극심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나라는 4계절이 있는 나라라서 날씨의 변화에 익숙합니다. 하지만 과거보다 훨씬 변동폭이 큰것이 문제 입니다. 하루사이 뿐 아니라 아침과 저녁의 날씨차이도 극심하여 다들 이러한 온도차를 견디지 못하고 건강상 이상증상을 나타낼 정도 입니다.
이는 날씨를 만들어내는 기후가 불안정 하기 때문입니다.
기후는 공기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흘러가느냐 인데, 현재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 흐름이 불규칙적 입니다. 보통 공기는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흐르게 됩니다.
추운 극지방이 고기압이고 더운 적도부분이 저기압이라 극지방에서 적도방향으로 대기가 움직이게 됩니다. 이는 고기압과 저기압의 차이가 클수록 순환이 잘 일어 납니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 전체의 기온이 올라가다보니 특히나 극지방의 온도상승이 가팔라서 극지방과 적도간의 온도차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기가 과거처럼 순환하지 못하고 정체하다보니 우리가 예측하기 힘든 기후변화로 인해 이런 날씨가 나타나고 있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