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개팅에 나와서 ㅈㄴ를 입에 달고 있는 사람은 걸러야 하겠죠?

동생이 소개팅을 나갔는데 나온 여자가 외형은 완전 자기스타일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동갑이라 말편하게 놓기로 합의본 순간부터 그 여자분이 말을 할때마다 ㅈㄴ를 입에 달고 산다는거에요.

솔직하게 저라면 아무리 외형이 제 이상형이라도 입이 더러우면 바로 손절할것같은데 동생은 고민을 하고 있네요.

당최 이해가 안가요.

아무리 외형이 마음에 들어도 처음보는 날 소개팅에 나와서 ㅈㄴ를 입에 달고 있는 사람은 걸러야 하는거 아닌가요?

9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처음 봤는데 말조심 안한다면 거르는게 좋다고 봐요. 저도 욕잘하는데 그래도 소개팅 자리에서 그런다는건 그냥 본인이 마음에 안들었거나 조심성이 없다고 봐야죠

  • 소개받은 상대와의 첫 인상만으로 판단하는 것보다는 조금 더 시간적인 여유를 두고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 또한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나와 잘 맞는 성향인지 혹은 그렇지 않은지를 더욱 명확히 파악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생 분께서는 이번 소개팅에서의 경험과 느낌을 바탕으로 어떤 선택을 내리는 것이 좋을지 심사숙고하여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말투에서 사람의 인격이 나온다고 합니다.

    여성분께서 MZ라 그럴수 있으나 그래도 말투에서 그동안 가정교육이나 인품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고민을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외모보다는 인격과 사람의 됨됨이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 동생분 진진하게 설득하세요.

    그게 동생을 위한 일입니다.

    살다보면 얼굴몸매 아무것도 아닙니다.

    입에 ㅈㄴ를 달고 있다는건 인성이 걸러 먹은거에요.

    그것도 초면에요.

    말편하게 놓자고 했을때 욕도 하자고 안했을거아니에요.

    그런사람은 어디서나 그럴겁니다.

    나중에자식을 낳아도 자식앞에서 할 사람입니다.

    말리세요.

  • 안녕하세요.

    서로 관계가 친해지고 서슴 없는 사이가 됫을 때도 ㅈㄴ를 너무 많이 쓰면 좀 그래보이는데

    소개팅 자리에서 그렇다면 관계가 깊어지면 어떨지 상상이 안갑니다.

    예의나 매너는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보통의 소개팅에서 첫만남에서 비속어를 쉴세없이 쓴다는 것은 정말 편해졌을때는 답이 없어 보입니다. 말에도 그사람의 인격과 성품이 보입니다.

  • 아무래도 처음보는 사이인데, 그 사람의 외형뿐만 아니라 말투도 첫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이죠.

    그걸 상대방도 알텐데 무례한 말을 반복한다는건 아무래도 실례를 저지른게 아닌가 싶습니다. 본인의 선택이지만 오래 갈 사이는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 제가 보기에는 일단 언행이 조금 과격하다면 좀 고민은 해보겠지만 그 사람이 고칠려고 노력하고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면 만나보러고는 해볼꺼 같아요! 그리고 동생 분 의견이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

  • 말투가 거친분들은 걸러야 할거 같습니다 요즘은 초중고생들도 욕을 입에 달고 사는데 올바르지 못하다고 생각하네요 마음에들어도 험한 말을 매일 들으면서 만나면 많이 불쾌하겠죠

  • 저같으면 당연히 손절입니다 아무리 말 트기로 했어도 처음보는 사람에게 비속어를 남발하는 건 상대에 대한 예의도 아닙니다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나쁜 걸 고치는 것보다 나쁜 거에 물드는 게 더 빠를 법입니다. 나까지 이상하게 변하기 전에 손절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winswin입니다. 말을 예쁘게 하진 않더라도 상대방 앞에서 가려서 하지 않는 사람은 고려해 볼만한 대상입니다.

  • ㅈㄴ를 입에 붙히고 산다면 인성이 글쎄;;

    말하는 어투도 가정교육의 일부라 생각하는데..

    저같으면 말리겠어요

    친해지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꺼라 생각됩니다

  • 하나만보면 열을 안다고 하였습니다.

    지금이야 조심한다하여 그 정도로만 말하는거일지도 몰라요

    더 친해지면 욕이 아주 다양하게 나올거라 봅니다.

  • 사람이란건 각자 인성이란게 있는데 그 소개팅녀의

    인성이 의심가는군요.

    또 소개팅녀의 입장에서 볼때 동생분이 마음에 들었다면 그런식에 말투는 아니라고 봅니다.좋았다면 그런식 욕의 표현은 아닐 듯. 인성의 문제이니 안만나는게 정석입니다.

  • 소개팅 나와서 존나를 입에 달고 있다니 재밌네요ㅎㅎ

    아시겠지만 말은 곧 그 사람의 인식 수준이나 가치관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본 상대에게 존나를 입에 달고 있다면 다른 부분도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적절히 거르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앞으로 관계가 발전됐을땐 더하겠죠,, 거르는게 답이라고 봅니다 근데 설득해도 동생은 말 안들을까봐 겁나네요.. 다들 당해봐야 정신차려서,,

  • 정말 동생분의 스타일인 여성분이시라면

    결혼은 하지말고 연애만 해보라고 전 말씀드릴거같네요 어디서든 자기 스타일의 맞는 여자는 찾기 어려우니까요 말 편하게 얘기하기로 하고 ㅈㄴ 라는 말을 자주 쓰는건 좀 그렇긴해도 바로 컷 하는것보단 좀 지내보면서 ㅈㄴ 라는 말을 하는게 찝찝하면 좀 연애하다가 말을 좀 해서 바꿔보던지 하심이 전 더 나을거라 봅니다

    세상에 자기 기준에 맞는 완벽한 여자 또는 남자는 없습니다

  • 친구나 주변 사람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은데요 근데 또 그런 말투는 금방 자각하면 고칠 수 있거든요 그 사람을 평가하는 것 보단 그냥 환경에 의한 버릇이라 생각 하시고 맘에 들면 사귀고 나중에 고칠 것을 권유하면 될 것 같아요

  • 그 사람의 언어는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냅니다. 동생분한테 예쁜얼굴 말고 예쁜말을 하는 사람을 찾아서 만나라고 하세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 욕을 끊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처음 만남부터 무례하게 그런 말을 사용하게 된다는 건 평생 그런 말로부터 시달리며 살 듯 해요

  • 친구든 애인이든 서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수 있는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말이 거친사람 치고 좋은 성품일수 없습니다. 배울점이 있고 좋은 영향을 받을수 있는 상대를 만나야 성장할수 있습니다.

  • 제 경험상 아니라고 봅니다

    차차 알아갈게 더 많기도 하지만 첫자리에서 쌍소리 할정도의 기본 예의도 없는 여성이라면 앞으로 더 심한 모습도 많이 보게될듯 하네요 말리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해당 질문에대한 답변입니다. 입에 욕 달고사는 사람은 무조건 손절하세요부족한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소개팅에 아무리 동갑이고 편하게 말을 놓기로 했다고 해서 입이 더러운사람은 손절이 맞다고 봅니다. 고민할게 없네요. 아무리 가정에서 교육을 잘받고 해도 입이 거친사람이 있더라구요. 동생분이 알아서 하시겠지만 아닌것 아니라고 알려주세요

  • 결혼할게 아니라면 ㅈㄴ를 달고 살아도 본인 이상형에 가까우면 만나고 싶을거 같은데요?

    살면서 한번쯤은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 만나야죠

    혹시 모르죠 ㅈㄴ를 달고 살지만 다른건 괜찮을지도?

  • 저는 거릅니다. ㅈㄴ 라는 단어가 앞에서 듣고 있으면 굉장히 거슬릴 수 있습니다. 본인 딴에는 강조하고 입에 붙어서 그렇지만 대체할 수 있는 단어들이 많잖아요? 편하게 해도 너무편하게 하시는 듯 합니다.

  • 소개팅자리에서 아무리 그래도 상대방에 대한예의없는 말투가 나온다면

    그것은 배려가없는 사람일 가능성이 커보이긴하지만

    일단 겪어봐야알기에 좀더만나보는것도방법중 하나입니다

  • 소개팅에서 아무리 편하게 말을 놓기로 했다고 해도 쓰지말아야 하는 언어들은 있는데 쉽게 아무렇지도 않은 부정적인 표현을 한다는 것은 상대방을 너무 쉽게 보는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외형이 원하던 취향이라도 기본적인 예의조차 없다면 만남에 대해 고민해볼 필요는 있는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하지만 저같으면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처럼 말을 함에 있어 예의를 지키지 않고 함부로 하는 사람이라면 만남에 대해 생각할 필요없이 접을것 같네요.

  • 저도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입이 거칠은 사람은 행동도 거칠고 마음씨도 안좋다고 했어요

    ㅈㄴ이 욕이라는걸 모르는것도 아닐테고 꼭 말리세요~~

  • 기본적으로 예의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리 그래도 이성적으로 첫만나는 사이인데

    비속어를 사용한다는건 아닌것같네요

    부모님과 편해지면 ㅈㄴ 쓰겠는걸요...

  • 음~외모나 모든게 좋다한들 입에 욕을 달고 사는건 문제가 있죠 남녀구분없이 이물없다 말놓자해도 일단 듣는사람은 거슬리긴하니 조심하는게 좋을 거 같네요

  • ㅋㅋㅋㅋㅋㅋ그런사람은 걸러야해요 ㅋㅋ첫만남인데 바로 ㅈㄴ라고나오면

    집에 인사하러 데려갔는데 부모님한테 ㅈㄴ 반가워요 이럴까봐 겁나네요 ㅋ

  • 외모 보다는 성격이나 인격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동생이 외모는 마음에들어하니 조금더 만나보고 결정내려야 후회하지 안을듯합니다.

  • 소개팅이면 초면인데..

    ㅈㄴ를 쓴다는건 좀그러네요ㅎㅎ

    정상적? 바른 인성이라면 그 정도 사리분별은 할 줄 알아야봅니다..

    외모에 판단이 흐려진다면 말투를 고칠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이 있다면 함 만나게 해보시던지요~^^

  • 동생분은 그 여자의 외모에 마음을 빼긴것 아닌까요? 아무리 터놓자.편하게하자

    라는 의미라고는 하지만

    ㅈㄴ을 입에 달고 소통하는것은 상식 수준에서 고려해 봐야할듯 그 여자분의 평상시 행동과 말투는 어느 수준인지 간음이 가네요 동생분한테 참고하라고 전하고싶네요.

  • 첫 만남에서 그것도 첫소개팅에서 그런말투가 지속적으로 나온다면 그이후에는 더 심하게 나올듯하네요

    본인이 판단할문제겠지만 감당할만하다면 직진하시고 아니다싶으면 일찍 정리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말을 놓기로 했다고 해서 초면에 ㅈㄴ라는 말을 여러번 한다면 그 사람은 평상시엔 그보다 더하다는거예요..물론 심성은 착할 수도 있지만 사람이 심성만 착하면 되는게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 예의가 있어야 하는데...무슨 소개팅나와서는 술자리에서 한번보고 말 사람처럼 욕을 달고있는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거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만나지 않는게 좋을것 같네요.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질경우 항상 조심해야되서 마음이 불편할것 같아 다른사람을 만나는것을 추천합니다

  • ㅋㅋㅋㅋ

    깡패인가봅니다 .... 아니면 빌런~^^

    성격이 맞고 외모도 좋다면 존나 정도야 ~~^^ 고치지 않을까요...

    푸하하하 암튼 저 같으면

    너에게 붙은 오래된 습관~~ 이제 고치자 ~^^

    아님 더 심하게 존나열여덞씌팍 등등

    더 심하게 해보세요 ... 빌런도 질릴걸요 ㅋㅋㅋ

  • 제 동생이라면 바로 못만나게 할 겁니다.

    모르는 이성끼리, 그것도 여자가 ㅈㄴ를 말끝마다 사용하는건 분명 나중에 문제될 소지가 충분합니다.

    사람은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어요.

    성장과정에 문제가 있거나, 가정교육이 문제가 있을겁니다.

    그리고 유유상종이라 했는데, 분명 그여자 친구를 보면 모두 비슷할 겁니다.

    정말 못만나게 뜯어 말리세요.

    나중에 깊은 관계가 되면 후회가 되실겁니다.

  • 일단 외형 성격이 맘에 들었다면 좀더 지켜보고 만나면서 더친해진후에 그 어투나 버릇을 고칠수있는지 얘기를 해보고 고쳐질수있는지 판단한후 사귈지 헤어질지 생각해보는거도 좋아보이네요

  • 호감이 있는 사람의 경우 초반이면 보통 단점과 문제점을 알지 못합니다.

    보통 그걸 콩깍지가 씌었다 라고 말하죠.

    하지만 그걸 그냥 두시면 동생 분이 백 프로 상처 받고 힘들어 할 겁니다.

    외형은 솔직히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에요.

    일단 사람의 됨됨이와 인성, 성격 이게 가장 중요한 거죠.

    비속어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상대방의 배려가 없는 사람이라고 봐야 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만 보면 여자 분이 예의 없는 행동을 하시는 것 같네요.

    동생 분한테 잘 설득해 주세요. 동생 분도 고민하고 있다는 것은 본인도 저 사람의 행동이 좋은 건 아니니

    사귀게 되는 순간 힘들다는 걸 아시는 거라고 봐야 돼요.

  • 소개팅에나와서 어려운자리인데

    말을 함부로하는것은 바꾸기힘들어요

    처음부터 잘해야지 나중에는

    쉽지않을거니까 잘 생각하세요

  • 입이거친 부분은 트렌트라고 하기에는 안타까운 부분이라는 생각듭니다. 동생분이 좋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만 언젠가 알게 되면 본인이 헤어지지 않을까요? 안타깝지만 말린다고 되는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 저런 저급한 언행을 하고 나면 바로 정떨어지고 평소에 어떻게 행동하는지가 다 드러납니다. 첫 만남뿐만아니라 앞으로도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야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할 대상입니다. 무조건 거르세요.

  • 비속어를 입에 달고 있는 사람은 아무리 이상형이라도 걸러야죠 사람 인성이라는것이 쉽게 고치기 힘드니까요 부디 다른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랍니다

  • 평소 비속어를 많이 쓰는 사람이라도

    정말 자기 맘에 드는 사람 앞에선 잘 안 쓰더라고요...

    동생분만 마음이 있으신 건 아닌지 ㅠㅠ

    그리고 비속어를 자주 쓰는 사람이

    그걸 고치기엔 쉽지 않아 보이더라고요

    나쁜 뜻에서 사용하눈 건 아니겠지만

    제 동생이 만난다면

    극구 반대할 것 같아요..

  • 소개팅자리에서 ㅈㄴ를 달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리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입구컷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첫만남이고 가장 잘 보여야하는 자리에서

    ㅈㄴ를 달고 살면… 두번째는 ㅅㅂ 나오겠네요 

  • 그런습관은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런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문화 차이로 나중에는 갈등이

    생기고 서로 맞지않아 만난다 해도

    결과가 좋지 못하고 헤어지게 되지요

    처음부터 만나지 않는것이 좋을듯

    하네요

  • 피하시는게 답일듯하네요. .

    아무리 첫만남자리에서 ㅈㄴ 를입에달고나온다는것은 여자분인성이 ㅠ.ㅠ

    안타깝네요. ...말리시는게 정답일듯하네요

  • 언행은 내면의 가치인데

    친구만날때처럼 편하게 대하셨을수도 있겠네요

    한번 바꿔주면 좋겠다고 이야기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것도 좋아보입니다

  • 몇번 더 만나보는건 어떨까요

    ㅈㄴ 만 빼면 좋안 사람일 수도 있으니까요

    사람안 겪어봐야 아는거니까요

    근데 살아보니…연애 관련된건 결국 본인 마음가는대로 하더이다

  • 처음 보는 자리에서 그런 단어를 쓰다니 그건 예의가 아닌 거 같습니다 아무리 첫인상이 마음에 들더라도 그런 사람은 만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말하는 것만 봐도 어느 정도 예상이 되겠지만 생각이 없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 중고딩이면 몰라도 가정교육이 안되었나보네요 저도 중학생때 ㅈㄴ 하다가 엄마가 그런말 쓰면 안된다 하는 말에 바로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ㅈㄴ 뜻이 멉니까 남자 생식기 욕 아닌가요? ㅈㄴ 씹 이러는거 정말 ㅂ신같음

  • 나이대가 있다면 입에 벤거라 고치기 어렵겠지만, 나이 또래들마다 사용하는 언어라는 것이 있기때문에

    무조건 나쁘다고 보면 안 될 것 같아요.

    그 말투 하나 때문에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저도 친구들 젊었을 때 정말 욕을 달고 살았는데 20살 넘어서는 정말 1년에 욕을 1~2번 무슨 일 없으면 할까말까해요.

    그 사람의 언어 습관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만으로 판단하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 말투가 그런지 행동이나 속마음은 어떤지 알아봐야 하기에 좀더 만나볼것을 추천드립니다.

    사람이 겉은 그래도 속은 알수 없기 때문이죠.

  • 뭐 자연스럽게 말놓고 친해지다보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몇번더 만나보고 다른 장점이나 매력이 없다면 새로운 사람을 찾아보는것도 방법일 수 있겠네요. 

  • 어휴.. 당연히 거르셔야죠..
    욕하는사람들 참 격 떨어져 보여요.. 그것도 여자분이..
    추후 어른들 앞에서도 실수할까 겁나네요..

  • 네 무조건 거르세요, 아무리 친한 친구라고 해도 ㅈ ㄴ 라는 말은 잘 쓰지 않아요

    격이 아주 떨어지네요, 입이 거칠거 보니깐 평소에 욕을 달고 사는 사람일 겁니다.

    그냥 손절하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러야죠..ㅋㅋ 주변에 다 그런 사람이라는건데,,ㅋㅋ 그걸 뭐라 안하는 부모님도 있을테고,, ㅋㅋ

  • 살다보면 얼굴은 잠시입니다 가볍게 만나고 사귀는 사람이라면 큰 관계없겠지만 진지한 만남을 생각하신다면 걸러내는것이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람 고처서 못습니다.

  • 입장바꿔놓고 제가 그 동생분이라도 그런분은 거르는게 맞는거같아요. 동갑이라 말을 편하게 하라고 한거지 막말을 허용한거는 아니잖아요? 아무리그래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죠.

  • 안녕하세요? 친한 친분도 아닌 사석, 즉 소개팅 자리에서 입에 ㅈㄴ 라는 단어를 서스럼없이 입에 담는것은 상당히 무례를 범하고 있는거같습니다.

    또한 예의범절에 어긋나며 평소 그사람의 태도를 나타냄으로써, 거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인간은 시행착오의 경험을 통해서 성장합니다.

    모쪼록 동생분이 좋은 인연을 맺길 바랍니다만, 누군가를 만나고 그를 통해서 장단점을 알게되고 앞으로 보다 더 나은 인연을 찾는 경험을 하게 내버려 두는 것이 멀리 보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네 당연히 그런말을 많이 한다는건 그 사람이 어떤식으로 살아왔는가가 보이기 때문에

    굳이 그런 사람과 사귀지는 않을것으로 봅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차이가 있겠으나 저라면 바로 연락 끊을거 같네요

  • 여자가 아주 당돌한가봐요ㆍ아무리 편하게 지내자고 했어도 그렇게 말하는것은 예의에 어긋난 행동이라 생각됩니다ㆍ더 정들기전에 손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ㆍ얼굴예쁜게 전부가 아니고 마음이 예뻐야 합니댜

  • 얼굴이쁜것쓸데가세번있다고합니다 선볼때 결혼할때 통창만날때

    그외에는이쁜거쓸때가없다고합니다 만나자마지ㅈㄴ쓴다면근본이저급합니다 근본은잘바뀌지않는다고합니다 이쁜거외에는쓸대가없는사람빨리정리하는것이좋을듯합니다

  • 언어는 사람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제아무리 편하다 할지라도 성인이 언어순화를 하지 못하는 건 어떤 특수한 환경과 차별적인 경험의 역사가 있는 분이라 추측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변에서 그분을 진지하게 여기는 남성은 희귀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문제는 있어 보입니다만

    그정도의 습관은 본인의지로

    고칠수 있습니다.

    고칠수있다면 괜찮겠습니다.

    나중에 둘이 산다고 생각해보세요.

    어른들과 아이가 있을경우요.

    못고친다면 거르는게 맞을겁니다

  • 만약 그런. 단어에. 본인이. 민감하게 반응이

    온다고하면. 상대는. 님에 짝이 아닙니다

    이상형이라도. 그런단어를. 구사하는것에

    않좋게 보인다면 시작을않하시는것이 좋겠지요

    만약 그럼에도 불구히고 맘에 든다면

    돌직구를. 날려보세요.

    그말을 안쓰는게

    더이뻐 보일것같다고 그냥 아무런. 의미 없이

    버릇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잘되시길 바랍니다

  • 외모가 아무리 이상형이라고 해도

    ㅈㄴ를 입에 달고 있다면 포기해야지요.

    말은 그사람을 나타내는 건데 소개팅 자리에서 그런말을 했다는 것은 그 여자분의 다른것은 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라면 뜯어 말리겠습니다.

  • 말투만 보고 그사람에 됨됨이를 판단할수없겠지만 서로를 소개받는첫만남에 말을 편하게하자고해서 그런씩에 언어선택을 하는것보면 평소생활을 생각하게 할수는있겠네요

  • 처음 보는 소개팅자리에서 말을 편하게 한다고 해도

    그런 단어를 일상에서 자주 쓰는 분들은 조금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동생분 본인도 자주 사용하는 분이라면 거부감이 없겠지만
    해당 단어에 불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고민하지말고 다른 분을 만나라고 조언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ㅈㄴ라는 말은 이미 일상화 되어 욕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리고 매우, 아주라는 표현보다는 ㅈㄴ라는 표현을 써야 맛깔스럽게 표현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죠.

    ㅈ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 귀에 거슬리고 맘에 안들 수도 있겠지만 상대방은 당신에게 호감을 느껴서 적극적인 표현하고 싶어서 그렇게 말했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가진 수많은 장단점이란 몇번의 만남으로는 파악하기 힙듭니다. 그만큼 다양하고 복잡한 것이기 때문이죠.

    말하는 스타일 만으로는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기 힙듭니다. 한 측면으로 전체를 평가하기 어려운 이유는 피리미드가 앞에서 보면 삼각형이지만 위에서 보면 사각형입니다. 그러나 피라미드는 삼각형도 아니고 사각형도 아닌 입체의 사각뿔입니다.

    하물며 사람을 한 측면만 보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정획히 파악할 수 있을까요?

    조금 더 교제해 보시면 좀 더 상대방에 대해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사람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어질 것입니다.

  • 처음보는 자리에서 언행이 저급하면 그 연애도 건강하지 않을거 같네요. 굳이 리스크를 감당할 필요있읅까요. 사람보는 눈은 아주 중요합니다

  • 사람 앞에서 그러는건 예의가 없는 것 같아요..

    혼자 있을때면 모를까 같이 있는데서 비속어를 사용하는건 상대가 듣기 거북할 수 있으니까 자제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음 혹시 그분은 소개팅을 그냥 끝내고 싶었던거 아닐까요 ㅋㅋㅋ 그런데 서로 욕트는게 괜찮은 사람들도 있고 싫은 사람들도 있고 그런거니까요 동생분이 괜찮다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그리고 비속어 사용한다고 그 사람의 다른면까지 단정짓는건 너무 속단하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지켜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동생분에게 확실히 전달하세요

    기본적으로 처음보는 소개팅 자리에서

    동갑이라 말놓는걸 말하자마자

    입에 ㅈㄴ를 달고 사는게 정상은 아닐거 같네요

    맘에드는 이성에게 서로 호감이 있다면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는데 노력할텐데 그런 쉬운

    언행은 아니라고 봅니다 상대편에서 동생분이

    이성이아닌 친구로서만 편하게 대하는걸수도

    있고요!!!

  •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아무리 본인 이상형이라도 ㅈㄴ를 달고시는분들은 피하는것이 좋습니다.그만큼 가볍다는 이야기입니다.본인이 후회안하면 어쩔수없는것이구요

  • 저는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무조건 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모 당연히 좋죠 하지만 외모가 얼마나 특히 사귀다 보면 결혼을 하면 더 심각하겠지만 어쨌든 사귀다 보면 외모보다 현실 하는 행동 등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작성자님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작성자님의 일이 아니라 동생의 일이니 약간의 조언은 해줄 수 있을지언정 그 이상의 충고는 오히려 실례 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동갑이라 말을 편하게 먹기로 했다 하더라도 소개팅 안한 첫날 소개팅을 주선해 줬던 주선 자의 입장도 있는데 ㅈ ㄴ을달고 산다는 건 이해가 안 되네요.

  • 몇번 없는 기회라 생각되면 한눈에 봐도 이상한 사람도 좋아보이게 되죠. 그런데 아닌건 아니더라구요. 저도 외로움에 만나봤는데 최악. 성격 조금 더보고 아님 말리세요

  • 연애만 할 거면 자기가 좋아하는 외모기 때문에 고민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맘에 드는 외형이면 욕 하는 것도 안 들릴 수 있습니다. 지금은 결혼 하려는 게 아니니까요. 한 때 나쁜 남자가 인기 많았잖아요. 같은 심리 아닐까요?

  • 한번 말은 해보는게 좋지않을까싶네요

    ㅈㄴ를 그냥 감탄사정도라고만 생각해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잘 인지하고있을때도 그런다면 문제가 되겠죠

  • 요즘 예의가 없는사람들이 넘 많아요. 친한 친구끼리 하던 습관이 이성에 자연스럽게 배여 있다는건 오래된 습관이네요.

    고칠수없는 선을 넘은거 같네요.

    손절이 답인듯 하네요.

  • 소개팅 처음 자리에서 그런 말투로 말을 하는 사람을 무조건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동생분을 무시하거나 편하게 본겁니다. 입장 바꿔서 생각해 보면 남자가 소개팅에서 겁나게 이쁜 자기 스타일 있으면 호감 갈 언어와 행동을 하겠지요? 좀 지켜 보시면서 관리를 해야 겠네요~말리면 더 하고 싶으 게 사람의 마음이니 예를 들어서 가르쳐 주면서 경계심을 가르쳐 줘야 할듯요~^^♡

  • 처음보는 자리에서 말투가 지나치네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올바르지 않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더이상 만나지 말라고 하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얼굴이 이쁘면 모든것이 다 용서된다는 말이 있지만, 사람이 교양이 없어 보이면 천박해 보일수 있습니다.

    비속어를 입에 달고 산다는 것은 그동안 성장한 주변 환경이 좀 그렇다는 거겠죠?

    저는 호감이 안가겠네요.

  • 아무래도 첫 단추가 제일 중요한데

    첫 만남부터 비속어를 많이 사용하는 거 보면

    앞으로 사귀게 되면 해당 문제로 자주 싸울 것이라 보여집니다.

    저는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고 할 것 같습니다.

  • 오... 상대방이 되게 마음에 들지 않았을 까요;;; 그렇게 입에 욕을 할 만큼 생각이 없는 사람일까요;; 좀 특이하긴 하네요~ 저 같으면 동생분에게 다시 생각해보라고 할 것 같습니다.

  • 철이 없는것이겠죠 어디 상식적인 사람이 방송에까지 나와서 그런 표현을 할까요

    남자 성기관련 욕이라고 알고 있는데 초중학생이라면 그렇다쳐도 방송탄다면 자살할만하겠네요

    한두번 놀다 버릴거면 그냥 만나면 되겠지만 시간낭비 돈낭비안하려면 빨리 걸러야죠 20대도 ㅈㄴ거리면 그냥 ㅂ신인겁니다

  • 아무래도 비속어를 많이 쓴다면 격이 떨어져 보이기는 할겁니다.

    완전 이상형이라서 어쩔수 없다면 여자분과 친해진 다음에 말투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도록 하세요. 의식적으로 안써야지 하면 고쳐지기도 합니다.

    다만 그런 노력이 없거나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면 감내하고 만나시든지

    아니면 단념을 해야될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ㅈㄴ 하나로 그사람 인성을 논하기 그렇지만

    처음 본사람인데 ㅈㄴ를 입에 달고 산다면

    저는 그다음 애프터 신청은 하지 않을꺼같습니다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첨본사람앞에서 ㅈㄴ는 예의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 소개팅으로 첫만남에 서로가 잘보여야 에프터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비속어를 사용하시는분이라면 입에 비속어가 배서그렇거나 잘보이고 싶지않아서 그런거같습니다.

    둘중 뭐가됫든 걸러야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단어 선정을 잘 못하시는 분이니 멀리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급한 단어를 처음 보시는 분앞에서 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 분은 말씀하시는것처럼 멀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요즘 젊은 사람들 사이엔 준말이나, 속어를 상당히 사용 하는것은 알지만옆에서 듣는 사람 입장이라면 상식과 예의가 없는 사람으로 인식 되겠죠.올바른 단어 사용을 권합니다.

  • ㅈㄴ정도로 거르는건 쫌...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그러는게 맘이 좀 걸리긴 하겠지만 흠이라고 보기엔 약하네요

    내숭떠는 것보다 낫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