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롱스트랭글'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배웁니다.
'롱 스트랭글'이라는 용어가 있던데요.
어떤 뜻인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롱 스트랭글은 변동성이 강한 주식장에서 상승할지 하락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접근하는 투자 전략입니다.
롱은 매수를 의미하며 스트랭들은 옵션들의 조합을 말하는데 콜옵션과 풋옵션을 동시에 매수해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는 전략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롱 스트랭글은 옵션 거래에서 주가가 어느 한쪽 방향이든 아주 크게 오르거나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할 때 사용하는 매수 전략 입니다.
행사 가격이 서로 다른 콜옵션과 풋옵션을 둘다 매수하는 전략이며, 수익이 나기 위해서는 주가가 특정 범위를 벗어나 위든 아래든 큰 변동성을 보여야 수익이 나게 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롱 스트랭글(Long Strangle)은 옵션 투자 전략의 하나로, 같은 만기의 콜옵션과 풋옵션을 동시에 매수하되 행사가격을 서로 다르게(콜은 더 높게, 풋은 더 낮게)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기초자산 가격이 어느 방향으로든 크게 움직이면 수익을 내는 구조라, 상승, 하락 방향을 예측하기보다 변동성 자체가 커질 것으로 예상될 때 사용합니다. 반대로 가격이 두 행사가 사이에서 크게 움직이지 않고 횡보하면 두 옵션 프리미엄을 모두 잃을 수 있어, 실적 발표나 큰 이벤트를 앞두고 방향은 모르지만 변동성 확대가 예상될 때 주로 활용되는 전략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롱 스트랭글은 행사자격이 서로 다른 풋옵션과 콜옵션을 동시에 매수하는 전략을 의미합니다.
이는 주가가 어느 한 방향으로 크게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나, 방향을 확신하기 어려운 경우에 사용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롱 스트랭글은 옵션 거래에서 기초 자산의 주가가 어느 방향이든 크게 움직일 때 수익을 내는 매수 전략입니다. 이 전략은 주가가 현재 가격에서 위나 아래로 급격하게 폭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구체적인 방향을 예측하기 어려울 때 사용합니다. 구체적인 구축 방법은 현재 주가보다 행사 가격이 높은 '외가격 콜옵션'과 행사 가격이 낮은 '외가격 풋옵션'을 동시에 매수하는 것입니다. 콜옵션을 주가 상승 시 이익이 나고 풋옵션은 주가 하락 시 이익이 나므로 두 옵션을 모두 사서 양방향의 주가 변동성에 투자합니다. 유사한 전략인 '롱 스트래들'은 현재 주가와 같은 등가격 옵션을 사기 때문에 초기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반면 롱 스트랭글은 현재 주가와 동떨어진 외가격 옵션을 매수하므로 옵션 프리미엄으로 지출되는 초기 투자 비용이 훨씬 저렴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용어는 옵션투자전략용어로 일반 투자자들이 잘 접하는 용어가 아닙니다. 해당 상품은 콜옵션과 풋옵션을 매수하는 전략으로 만기가 같은 두옵션을 매수하는것인데 현재가 보다 높은 행사가인 콜옵션과 현재가보다 낮은 행사가인 풋옵션 즉 외가격대의 콜과 풋옵션을 동시에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이 두 옵션을 매수함으로써 향후 가격이 크게 움직일떄 이익을 보는 상품으로 변동성이 극대화된다고 보이면 롱 스트랭글 전략을 취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손실은 콜옵션과 풋옵션의 가격만큼 매수한 프리미엄 가겨만 지불만 하면되는것이니 손실은 제한되어있고 결론적으로 박스권형태로 정해진 가격대의 범위에만 머무른다면 손해를 보는것이고 결론적으로 7월달처럼 변동성이 밑으로 크게 하락하거나 아니면 상반기처럼 가격이 지속적으로 오를떄 이익을 크게 보는전략입니다.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롱 스트랭글은 주가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는 모르지만 큰 폭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할 때 사용하는 옵션 전략입니다. 같은 만기의 콜옵션과 풋옵션을 동시에 매수하되, 서로 다른 행사가격의 옵션을 선택합니다. 주가가 크게 상승하면 콜옵션에서, 크게 하락하면 풋옵션에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가가 일정 범위 안에서 움직이면 두 옵션 모두 가치가 줄어 손실이 발생하며 최대 손실은 처음 지불한 두 옵션의 프리미엄 합계로 제한됩니다. 따라서 실적 발표나 중요한 경제지표 발표처럼 큰 변동성이 예상되지만 방향을 판단하기 어려울 때 활용됩니다. 다만 예상만큼 크게 움직이지 않으면 시간가치 감소 때문에 손실이 날 수 있어 방향보다 변동성 확대에 투자하는 전략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