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국에서 남자로 태어나면 군대를 가야 하고 군대를 다녀 오면 복학을 하고 학교를 졸업 하면 또 취업을 해야 하는 스트레스가 존재 하지요. 저도 군대를 2년 6개월 마치고 왔지만 그렇다고 한국에서 태어난 것을 후회 하지는 않습니다. 비록 30년 전에 군대 생활을 할 때는 구타도 많고 한달 월급이 만원 밖에 안되던 시절 이지만 나름대로 추억이 많이 있고 나 자신을 돌아 볼수 있던 시절 이였습니다. 더군 다나 지금은 군대 사병 월급이 80만원 이상 받는 다 하니 정말 좋아 진 것 입니다. 지금의 일본의 20-30대 들은 사토리 세대 라고 해서 모든 일에 의욕도 없고 불필요한 일에는 도전 조차도 않하는 세대 라고 합니다. 군대를 안간다고 그 시간을 더 소중 하게 보내는 것이 아니기에 부러울 것이 없다는 의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