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워낙 노견이기 때문에 소변실수는 하기 마련입니다. 인지 능력이 떨어지기도 하고, 노화로 인한 근육 쇠퇴로 요실금이 올 수 있습니다. 쓰러지는 원인은 다양합니다. 신장 기능이 문제가 있어 독소가 몸에 퍼져 발작 및 기절을 할 수 있고, 또한 심장 기능 문제로 인해 순간적인 허탈로 인해 기절할 수 있습니다. 간이 안좋아서 독소로 인한 떨림일 수 있구요. 나이가 워낙 많으니 뇌종양 가능성도 있구요. 나이가 많을 때는 검진을 자주 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