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자꾸 이상한 말을 하고 다니는데 그냥 소송을 걸어버릴까 고민중입니다

이전에 명의를 빌려달라해서 안 빌려준 이후로

자꾸 제가 아는 사람들한테 이상한 소리를 하고 다닌다고 하더라구요

이미 인연은 끝이다고 생각하고는 있는데

나중에 고소를 취하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일단 고소를 해버리는 것이 나을까요?

명의를 안빌려준 게 서운했는지 없는 말들을 계속하고 다녀서

어이가 없습니다

다른 지인들에게 직접 말을 했고 카톡내용도 있어서 처벌은 무조건 받을 것 같은데

지인들도 그 말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아니

그냥 조용히 무시하며 지나가는 것이 오히려 나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증거 중심으로 대응 방향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허위 발언과 카톡 증거가 있다면, 고소는 가능한 수단이지만 조금 더 고민해 보셨으면 해요.

    이미 지인들이 그게 허위 발언이라는 걸 알고 있다면, 무시 + 거리두기가 더 나을 수도 있으니 현재 상황을 중심으로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채택 보상으로 5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