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동영상에 자막을 넣는 건 프로그램이 있어야 되나요?

유튜브 영상을 보다보면

영상에 자막을 넣는 것이 흔한데

자막을 넣을 때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되나요?

아니면 스마트폰 상에서도

자막정도는 넣을 수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스마트폰만으로도 충분히 자막을 넣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캡컷(CapCut), VLLO, 키네마스터 같은 앱에서 자동 자막 기능을 지원해 편리하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물론 PC에서는 프리미어 프로, 다빈치 리졸브 같은 프로그램으로 더 세밀한 편집이 가능하지만, 일반적인 유튜브 영상이라면 스마트폰 앱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채택된 답변
  • 자막은 별도 프로그램 없이도 넣으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 올리신 뒤 자막 메뉴에서 직접 적으실 수 있습니다.

    영상 자체에 글자를 새기시려면 편집 도구가 필요합니다.

    자동 자막을 만든 다음 틀린 곳만 고쳐도 됩니다.

    컴퓨터에서는 무료 편집 도구로도 자막 작업이 됩니다.

    스마트폰에서도 편집 앱으로 자막을 넣으실 수 있습니다.

    요즘 앱은 말을 알아듣고 자막을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다만 자동 자막은 오타가 있어 손보셔야 합니다.

    글자는 화면 아랫쪽에 두시면 읽기 편합니다.

    처음에는 스마트폰 앱으로 해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 그냥 갤러리? 같은 앱에서 동영상 자막 편집은 못해요! 캡컷같은 편집 어플 이용하시면 동영상에 자막 쉽게 다실 수 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