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 중 사람들이 가장 배우고 싶어하는 악기가 드럼이라고 합니다. 저도 2년 전에 음악동호회에 가입했는데
그 중에 드럼을 월 5만원 내고 배운 적이 있습니다. 드러머님이 계신데 학원에서 1년 정도 배우시고 지금은 베테랑이십니다. 합주도 잘 하시구요. 저는 16비트 배우다가 말았고 나 어떡해 7080 노래 배우다가 그만 뒀는데 가끔 드럼소리가 나은 음악을 들으면 배우고 싶고 치고 싶은 충동이 생기더라구요. 기본 박자감 있고 연습하면 실력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