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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핸드폰 사드렸어요. 엄청 비싼건 아니지만

부모님 핸드폰 바꿔 드렸어요!

저는 20대이고,

엄청 비싼건 아니지만..

저도 부모님도 엄청 비싼건 원하는 편은 아니에요!

갤럭시 A로 사드렸는데..

그래도 잘 했죠?

보통은 본인꺼 사기 바쁘죠....?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께 핸드폰을 사드렸다니 정말 좋은 일을 하신것 같아요. 부모님께서는 가격이 비싼 핸드폰을 바라지 않았을 겁니다. 그저 자식이 부모님을 위해 핸드폰을 사준것만 으로도 정말 기뻐 하셨을 겁니다. 효도라는 것은 별거 없어요. 그냥 부모님이 기뻐 하시고 즐거워 하시면 그게 효도라고 생각 합니다. 정말 잘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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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효자이시네요.

    저는 30대 중반인데도 불구하고 부모님께 휴대폰 선물을 단 한번도 해준적이 없네요.

    갑자기 부끄러움이 올라오네요.

  • 잘하셨어요! 부모님 폰 바꿔드리는 자녀 많이 없습니다!

    특히 20대때요 ㅎㅎ 

    휴대폰 종류가 뭐가 중요해요

    마음이 즁요하죠!!!

    글쓴이 부모님이 제일 행복해하실것같아요 ㅎㅎ대견해하실것같구요!

  • 저는 A시리즈라도 부모님 사드린 거 엄청 멋지고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20대에는 다 본인 휴대폰 최신으로 바꾸기 바쁜데 그런 시기에 부모님께 휴대폰 선물이라니 정말 멋지고 대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