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를 구워먹을때 도장 자국 있어도 괜찮은건가요?

고기집같은데서 고기를 구우려고 할때 고기의 피부쪽에 도장을 찍은 자국같은게 남아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 자국은 잉크 아닌가요? 그냥 안짤라내고 먹어도 되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기에 찍힌 도장 자국은 식용 가능하도록 승인된 식용 잉크로 찍은 것입니다.

    위생 기준을 충족한 것이므로 섭취해도 인체에 해롭지 않습니다.

    그래도 찝찝하다면 도장 부분만 잘라내시고 드시구요.

  • 고기 표면의 도장 자국은 보통 식용 잉크로 찍은 검역 또는 등급 표시입니다. 인체에 무해한 식용 색소이므로 잘라내지 않고 먹어도 됩니다. 보기 싫거나 찝찝하면 자르거나 제거해도 무방합니다.

  • 고기를 구워먹다보면

    푸르거나 붉은색의 도장자국이

    있는 데 이 부분을 섭취해도

    건강에 문제없는지로 보여집니다.

    색깔로 표시한 것은 인체에

    무해한 식용색소로 괜찮습니다.

    역으로 생각해보시면

    정상적으로 안전하게 도축되었다는

    방증이 아닐까 싶습니다.

  • 돼지 고기나 소고기에 찍힌 도장 자국은 식용 잉크며 먹어도 인체에 무해 합니다.

    하지만 도장이 이상하게 번져 있거나 색이 너무 진하고 찐득해 보이면 비정상적인 잉크일 수 있으니 제거하고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 돼지고기에 찍혀있는 도장 자국은 식용색소로 만들어져 있어서

    사람이 먹어도 무해하다고 하며 이 고기는 안전하다는 인증이기 때문에

    잘라내지않고 그냥 드셔도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검소한늑대입니다.

    돼지에 찍는 도장은 축산물 위생검사를 통과한 고기라는 뜻 입니다.

    인체에 무해한 식용가능한 잉크를 사용했기 때문에 문제는 없지만 그래도 신경쓰이신다면 잘라서 고기를 섭취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고기 표면에 남아 있는 도장 자국은 식용색소로 만든 검사 도장이라 인체에 해롭지 않으니 그냥 드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찝찝하시면 표면만 잘라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