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식비영수증첨부했다가 치사하단말까지듣네요.
토요일야간특근하게돼서 중식은 새벽한시에 회사근처에 24시식당가서먹고 후식은 퇴근후 다시 24시간식당가서먹고 회사에 영수증 두장청구했는데요.2일후 관리자가 저보고 후식은 회사에서제공안한대요 그리고 지금까지 후식영수증청구하는거는 제가처임이라고 치사해서 관리자개인지갑에서 돈꺼내면서 저한테주더라고요.그래서 저도 후식은 주중에도제공했으니까 토요일도 당근제공하는줄알고 영수증제출한거라고하고 제가 .관리자님 돈은안받겠다고하니까 내가밥사줬다고생각해라고하네요.
진짜어이없네요.누가 돈한푼없어서청구한것도아니고 당근 나의권리라고생각했는데.살다살다 적반하장이란상황 처음겪어보는거같네요. 후식제고안하는게 뭐가그리당당한지 그리고 제공안하면 그냥 중식식비만 주면될껄 사람피곤하게만드네요.
제가 뭘잘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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