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 때문에 바쁘다는 말로 여자친구에게 상처를 주게 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투잡을 하고 있어서 여유시간이 많지는 않은데요.

그래서인지 여자친구에게 자꾸 시간을 못쓰고 소홀해지게 되는것 같아요...

그러기 싫은데 서로 서운한 마음만 쌓이는것 같아서 이런 일을 어떻게 풀어야하는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투잡을 하면서 까지 여자친구에게 신경 써주지 못함이 크다 라면

    냉정하게 말을 전달 하겠습니다.

    이러한 패턴을 계속 유지 하면서 여자친구가 만남을 가진다 라면

    여자친구에게 행복함. 즐거움을 전달해주긴 힘들겠습니다.

    결국 상처를 받고 힘들어지는 것은 여자친구 이오니

    제 생각은 여자친구가 덜 힘들도록 덜 상처 받도록 이쯤에서 놓아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니면 본인이 하나의 일을 줄이고 여자친구와 관계를 좀 더 개선 시켜 보려는 노력을 해보는 것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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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작성자님의 이러한 마음을 여자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으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일을 이렇게 무리해서 하는 이유는, 얼른 자리잡아서 너와 조금 더 빨리 안정적인 미래를 맞이하고 싶어서야. 나도 너랑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많이 속상하고 미안한 마음이야.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어. 그래야 내가 더 힘내서 일 할 수 있을 것 같아‘ 하고 여자친구에게 이야기 해보시면 어떨까요? 

  • 정말 만나기 싫어서 안 만나는게 아니라 투잡을 뛰면서 시간이 없기 때문에 만나지 못하는거라서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어느정도는 여자친구와 타협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일주일에 1~2번 정도는 일을 하지 않고

    쉬는시간을 가지고 여자친구와 시간을 보내는데 집중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열심히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하지만 여자친구를 힘들게하면서 투잡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ㅇ아니면 여자친구를 충분히 이해를 구한다음에 투잡을 하시던지요

  • 일 때문에 바쁘다는 말이 거짓말 이라면 몰라도 진짜로 바쁘신 거잖아요 그러면 어쩔 수 없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서로 서운한 마음만 쌓인다면 질문자님이 투잡을 관둬야 된다는건데 여자친구분께 내가 이런 사정이어서 일을

    투잡을 할 수 바께 없다 라고 하시고 이해를 하게끔 해보세요 그럼에도 이해를 못해준다면 그건 여친분이

    속이 상당히 좁고 남자친구를 위해 그정도의 이해도 못해주는구나 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