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대처 방법이 전혀 잘못 됐습니다.
천사 같다구요? 그렇게 좋은 분이시면 종교에 입문을 하세요.
그런데 지금 질문의 요지는 그걸 벗어나고 싶으신거죠? 그러면 그사람의 심성에 상관없이 거부의사를 명확하게 하시면 됩니다. 어정쩡한 반응을 보이게 되면 종교를 권유하는 사람은 그걸 거절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으로서는 그사람과의 관계도 유지하면서 교회에 가지 않는 방법은 아예 없습니다.
둘 중 하나만 선택하실 상황입니다.
1. 그 사람과 친하게 지내면서 교회에 나가는 것.
2. 그 사람과의 관계를 끊으면서 교회에 가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