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차 고장나면 트렁크는 왜 열으라고 하나요?

요즘 도로를 다니다보면 비트박스라고 해서

비상등 켜고, 트렁크열고, 박으로 대피, 스마트폰 신고

이렇게 하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다른건 이해하겠는데 트렁크는 왜 열으라고 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났을때 멀리서 봐도 앞차가 이상하네? 이걸 확인시켜 주기 위해서 트렁크를 여는 겁니다.

    그냥 서있으면 이 차가 고장나서 서있는건지 아니면 달리고 있는건지 금방 구분이 안되기 때문에

    트렁크를 열어서 빠르게 상황판단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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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고속도로에서 차 고장시 트렁크를 열어놓으라고 하는것은 멀리서 다가오는 차들이 이 차가 고장나서 서있다는걸 알리기 위한겁니다, 가만히 서있으면 어떤 상황인지 모르니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트렁크를 열어놓는것은 일종의 고장났다고 하는 표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트렁크를 열지않는다면 그냥 쉬는걸로 착각할수도 있겠죠.

  • 멀리서 보면 차가 정차중인지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트렁크를 열어놓으면 차가 멈춰있는것을 확인하고 안전히

    피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