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날때는 순서가 있지만 살아가는 방식엔 순서가 없습니다
각자 타고난 ㆍㆍ내가 만들어가는 업식데로 살아가는겁니다 동거를 한다면 어찌되었건 성인이란 얘기이고 더이상 가족들 얘기는 않듣는단 얘기인데 그냥 지켜볼수밖에요
동생이 정말 행복하기만 바라시면 되실듯요
핏줄 나눈 가족이긴 하나 성인이 되면 인생은 홀로가는길입니다
걱정하셔서 해결 될일 아니니 동생에게는 형이 옆에 있으니 힘들땐 꼭 의논해주길 바란다고 말하는게 가장 좋을듯해요
단 경제적인 돈문제는 해결해주시면 안되세요
그런 책임감없는 행동은 스스로도 하지말아야하고 남들에게 피해주면 안되는거니까요
저는 이런생각입니다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