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티 많이 남은 사람이나 행동이나 말투 수준 이하면 애송이 표현하는데 어원 뭔가요?

사람 성향이나 하는 행동 표현하는 수 많은 단어 있고 누군가 아직 어린 티 많이 남아 서툴거나 행동이나 말투 수준 이하면 애송이 표현합니다. 애송이 어원 어디서 시작한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애송이의 사전적인 뜻은 어린 티가 남아있는 사람이나 물건으로 어원은 자료마다 다르긴하지만 사장 유력한 설로는 애(어린) 송이 (송아지 )로 어린 송아지를 줄여 불렀다는 설명이 널리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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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애송이’는 보통 경험이 부족하고 미숙한 사람, 특히 어린 사람이나 풋내기에게 쓰는 말인데, 어원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애-’ : 옛말에서 어린아이, 또는 ‘작고 어린 상태’를 뜻하는 요소

    (예: 애기, 애기씨)

    ‘-송이’ : 작고 덜 자란 덩어리·뭉치를 나타내는 말에서 온 것으로 보는 견해가 많음

    그래서 ‘애송이’는 원래 느낌으로 보면 아직 덜 자라고 어린 존재, 풋내기, 미숙한 사람의 느낌을 줍니다.

    요즘에는 꼭 나이 어린 사람만이 아니라 경험 없는 신입,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 실력이 아직 부족한 사람에게도 쓰여지고 있어 상대를 무시하는 느낌이 느껴질수 있으므로 애송이 표현은 사용할때 주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