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요즘 영화관에서 영화를 얼마나 자주 보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영화관에 간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오래되었는데요

나이가 들고 딱히 갈일이 없고 ott로 보는경우가 많아진것 같아요

예전엔 정말 자주 갔었는데 데이트나 갈일이 많이 생기는 반면 요즘은 ott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슴 영화관을 다른 사람들도 많이 안가는것같아요

    대시ㅏ OTT로 많이 시청하는것같던데 왕과사는남자가 찬만을 넘었는데 오랫만에나온 기록이죠

  • 저같은 경우에는 영화보는 것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젊었을때는 영화관에서 영화도 보고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ott가 생기면서 더 자주 안가게 되는 것 같긴합니다.

    ott에서도 정말 볼 것들이 다양하고 많아서 집에서 편하게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꼭 영화관에서 봐야할 영화들은 그래도 한 번씩 가서 보기는 합니다.

    웅장해서 집에서 보기보다는 영화관에서 보는 것이 좋다라고 생각되었을때는 한 번씩 가서 보게 되는데요.

    확실히 영화관에서 보는 것과 집에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가끔 한번씩 영화관에 가서 보고 오는 것도 꽤 괜찮기는 합니다.

    주로 집에서 편하게 ott로 시청하다가 가끔은 영화관에 갑니다.

  • 전 후기를 보고 꼭 보고싶은 영화나 웅장함이 있는 영화면 영화관 갑니다 가끔씩 가면 저와의 보상도 있고 소소한 행복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시간을 만끽하려고 혼자 갑니다

  • 그러고 보니 어느 순간부터 영화관을 잘 가지 않게 되었네요

    저는 1년 동안 영화관 가는 횟수가 다섯손가락 안에 꼽히는 거 같습니다

    원래도 영화를 좋아하진 않지만 ott가 발달하고 나서는 더 안가게 되는 거 같네요

  • 저도 영화관을 자주 안가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헌혈을 하면 영화표를 받아서 보게 되었는데 이게 점점

    지원이 안돼더니 마지막으로 롯데 시네마 티켓을 주던게 이젠 지원이 안돼서 더 안가게 되더라구요.

    옛날에 영화 7천원 8천원에 봤던 시기를 기억하는 저로써는 지금 영화관에 14000원 15000원. 이렇게 보기엔

    부담되더라구요.

    일반석이 저 가격이고, 누워서 볼 수 있는 좌석변형석은 더 비싸고... 결국은 유투브나 간혹 싸게 OTT 할인 되는 기간에 결제하고 한달 두달? 이렇게 해서 영화를 관람합니다.

    물론 데이트나 어쩌다가 꼭 봐야되겠다! 할 땐 나가서 보는데 통신사 할인을 해도 영화표가 비싸다는 인식이 있다보니

    안가게 되네요.

  • 요즘은 넷플릭스를 비롯한 ott가 다양한 컨텐츠를 갖고 있어서 영화관을 가지 않아도 영화를 쉽게 저렴한 비용으로 접할 수 있는데요, 그래도 매달 통신사 할인을 받을 수 있어 1달에 1~2회는 영화를 보게 되더라구요. 막상 영화관에 가보면 집에서 티비로 보는 것과는 븐위기가 다르니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고 옵니다.

  • 저도 웬만한건 OTT에 올라올때까지 기다려요. 넷플릭스, 티빙, 쿠팡플레이 다 구독돼있어요. 근데 기대하는 감독 신작이나 오랫동안 기다려온 작품은 꼭 영화관에서 봐요.

  • 저랑 같으시네요

    영화관 안간지 5년 정도 되었습니다

    너무 비싸요 ㅠㅠ

    그냥 OTT나 보고말지

    영화관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TV 사운드 바 좋은 거 사다놓으니

    음질도 좋고 그럭 저럭 볼만 합니다

  • 2000년대 2010년대는 2D 3D 4DX IMAX 나오기 전 후 가격도 저렴하고 서울 경기도 영화관이 저렴해서 가격이 좋았는데 지금은 너무 비싸서 OTT 스트리밍 많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