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공공장소에서 노인들이 제 아이한테 괜히 말걸고 만지는게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5살 여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남의 자식 이쁘게 봐주는건 고맙긴 하나, 괜히 계속 말걸고 만지면 낮가리는 아이도 불편하고 저도 참 불편합니다. 이럴 때 대놓고 말걸지 말라고, 만지지 말라고 하는게 맞을까요?
서로간에 선이라는게 있는데 왜 유독 아이들에 대해서는 막 다가가도 된다고들 생각하는걸까요.
대처법, 꿀팁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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