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어제가 초복,중복,말복 중에 말복날 이였습니다. 저는 어제 가족들과 함께 동네에 있는 삼계탕 집에 갔었는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삼계탕을 먹지 못했습니다. 아쉬운 데로 근처에 있는 고깃집에 가서 소고기와 삼겹살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말복날이라고 해서 아이들에게 삼계탕을 사주려고 했는데 삼계탕 집에 사람들이 많아서 어쩔수 없이 고기를 먹었네요. 만약 어제 보양식을 드시지 못하셨다면 오늘 주말이고 하니까 가까운 곳에 가셔서 몸에 좋은 삼계탕이나 장어구이 또는 오리 백숙으로 말복 기분을 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