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냥 다 아무것도 하기싫고 우울해요

태어나는데 이유없는거 까지 알았지만

막상 살아가기 빡쎄네여..

부모님과 같이살았을땐 몰랐던 것들

천천히 알게되니 현타도 오고

잘 해쳐나가지 못할거같아요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약한 인간인데

저 처럼 이렇게 생각하시는분 계실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개인적인 의견일 수도 있습니다만...부모님의 그늘아래서 모든걸 누리다 시피 하다가 혼자 자취하며 그 모든걸 해 나가려 하는 사회 초년생이 되었을 때, 그 막막함 저도 겼어봐서 잘 알아요. 한달 열씸히 일해서 받은 돈으로 저축하고, 이것저것 내고 나면 수중에 남는게 그리 많치 않고, 또 어떻게 한달을 사나.. 근대 다~그러고 삽니다.^^힘내세요!! 그건 약해서 오는게 아니에요. 그냥 현타와서 그런겁니다^^

  • 그럼 생각을 하는게 당연해요.

    본인을 약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모르는게 있으면 찾아서 물어보고 해결해보세요.

    요즘엔 에이아이도 있고 정보는 많잖아요~

    도장깨기 하다보면 능력치 올라갈걸요~? ㅎㅎ

  • 저도 그럴때가있었죠 그래도 막상 닥치면 해결해나갑니다 그리고 인생동반자를 잘 만나면 어려워도 극복되더라구요 잘해처나가실겁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