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요즘에 나오는 쿨러들은 전부 일체형 수냉이라 냉각수를 다시 채워줘야 하거나 이런거는 일절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배터리 처럼 수명은 존재 합니다. 대략 2~3년 정도나 아니면 쿨러를 구매할 때 보면은 보증기간이 존재 하는데 그 보증기간 쯔음 되면은 쿨러 내부의 모터소리가 커지거나 이상해지면서 쿨링이 잘 안되거나 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그러면 그 때 as를 받거나 새로 구매해야 한다는 거 말고는 없습니다.
그리고 간혹 아주 간혹 파티프가 터져서 물이 세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도 누수보상이 있어서 크게 문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