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컴퓨터 쿨러에 대해 하나 더 질문하겠습니다.

수랭쿨러 쓰시는분들은 수랭쿨러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 없나요?

냉각수를 자주 채워줘야 한다던지, 한달에 한번이나 1년에 두세번 채워줘야 하는지?

펌프가 자주 고장나는지 등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새 나오는 일체형 수냉(속칭 짭수) 쿨러들은 팬보증 3년 누수보증 5년으로 기술력이 많이 올랐습니다.

    5년정도는 대부분 문제없이 사용하고, 그 이후도 온도가 잘 유지된다면 사용해도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크라켄 z73 제품을 6년가까이 쓰고있습니다.

  • 일단 요즘에 나오는 쿨러들은 전부 일체형 수냉이라 냉각수를 다시 채워줘야 하거나 이런거는 일절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배터리 처럼 수명은 존재 합니다. 대략 2~3년 정도나 아니면 쿨러를 구매할 때 보면은 보증기간이 존재 하는데 그 보증기간 쯔음 되면은 쿨러 내부의 모터소리가 커지거나 이상해지면서 쿨링이 잘 안되거나 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그러면 그 때 as를 받거나 새로 구매해야 한다는 거 말고는 없습니다.

    그리고 간혹 아주 간혹 파티프가 터져서 물이 세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도 누수보상이 있어서 크게 문제는 안됩니다

  • 가능한 비지 않게 채워주고 수시로 바꿔줘야 할듯 합니다. 오래 사용하다 보면 먼지도 쌓이고 그러다보면 오영도 되고해서 어느정도 되면 갈아주는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