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현관문앞 전등 껐다 켰다하면 전기세 많이 나오나요?
저희집 현관문앞에 전등이 자동으로 작동해요 현관 근처에 자주 왔다갔다 할때마다 전등이 켜졌다가 알아서 자동으로 꺼지는데 그렇게 되면 전기세가 좀 많이 평소보다 더 나올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강세훈 전문가입니다.
현관 센서등은 그다지 요금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장으로 계속 켜져 있으면 누적치는 무시하지 못하곘지요.
다만 크게 걱정할 수준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물론 꺼져있을때 보다 전기를 사용함에 따라 사용요금은 좀더 나올 수 있죠.
다만 요즘 나오는 센서등은 대부분 LED로서 급격한 차이는 없다고 보시는게 좋습니다.
한달로 따진다면 많아봐야 몇백원 차이밖에 나지 않을 겁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설재훈 전문가입니다. 센서등이 자주 켜졌다 꺼졌다 해도 전기세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를 들어 10W짜리 LED 센서등이 하루 100번 켜지고, 한 번 켜질 때 1분 정도라면 한 달 사용량이 약 0.5kWh 정도입니다. 전기요금으로 따지면 대략 100~200원 정도밖에 안 됩니다.
할머니가 하루에 훨씬 더 자주 왔다 갔다 하셔서 켜지는 횟수가 2~3배가 되어도 추가 전기요금은 몇백 원 수준입니다.
그래서 자주 움직이셔서 센서등이 계속 켜지는 것 때문에 전기세를 걱정하실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필요한 순간에만 켜지기 때문에 일반등을 계속 켜놓는 것보다 전기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민 전문가입니다.
거의 차이가 나지 않아요. 전기요금은 켜져 있던 시간과 전구 소비전력을 곱한 사용량으로 매겨지고, 켜고 끄는 횟수 자체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아요.
현관 센서등은 보통 5~10W짜리 LED를 써요. 10W 전구가 한 번 켜질 때 1분 정도 유지되고 하루 30번 켜진다고 해 봐도 하루 사용량은 5Wh예요. 한 달이면 0.15kWh로, 요금으로는 몇십 원 수준이에요. 센서가 사람을 기다리며 쓰는 대기전력도 0.5W 안팎이라 한 달 내내 켜 둬도 100원이 안 돼요.
켤 때 순간적으로 전기가 많이 든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그런데 이 돌입 전류는 수천 분의 1초 만에 끝나서 실제 사용량에는 거의 보탬이 되지 않아요.
예전 백열전구(60W)라면 같은 조건에서도 LED보다 6배 이상 더 나오고, 형광등 계열은 자주 껐다 켜면 수명이 짧아져요. LED는 점멸에 강한 편이라 지금처럼 써도 괜찮아요. 아파트 공용 복도 쪽 현관등이라면 관리비의 공용전기로 나뉘어 들어가요. 우리 집 계량기와는 상관이 없어요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현관의 센서 등이 너무 자주 켜지고 꺼져도 전기 요금의 증가량은 한 달에 수십 원 정도 수준으로 미비합니다. 왜냐하면은 요즘 현관등은 소비전력이 10에서 15 W 정도로 매우 낮은 LED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한번 켜줘도 30초 이내에 바로 자동으로 꺼지니까 크게 전력을 소모하지도 않죠. 거기다가 너무 자주 껐다 켰다 한다고 해도 순간적으로 전기를 더 많이 끌어쓰는 메커니즘도 거의 없어요.
결국에는 자주 왔다 갔다 해서 켜지더라도 전기세 걱정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하루에 20에서 30분씩 켜진다고 해도 한 달 전체 작동 시간은 2~3시간 남짓에 불과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스위치를 끄고 다녀서 센서 등을 아예 꺼두는 불편함보다는 그냥 안전하고 편리하게 켜두고 사용하시는 게 훨씬 이득이겠네요.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현관 센서등이 자주 켜지고 꺼지더라도 전기요금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센서등은 동작을 감지했을 때 짧게는 몇 초에서 길어야 1~2분 정도만 켜졌다가 자동으로 꺼지는 구조입니다 게다가 요즘 가정용 센서등은 전력 소비가 몇 와트 수준으로 매우 적은 LED 조명이 대부분입니다ㅈ하루에 십수 번 이상 센서가 작동한다 해도 한 달 누적 전기요금은 불과 몇십 원에서 몇백 원 수준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집 안을 오갈 때 전등이 자주 켜지는 것에 부담을 느끼지 말고 편하게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