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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40이 넘어 오랜만에 다시 취업을 하는 아내가 대학원을 간다고하네요 아이들은 아직 어린데 어쩌자는건지 등록금도 문제지만 아이들등원도 하원도 시켜야하는데 어쪄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요미판다곰198
안녕하세요. 일곱빛깔 무지개입니다. 아내분께서 대학원 공부를 한다고 하니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다른것도 아니고 공부를 한다고 하니 응원을 하주시면 좋을텐데 상황이 어럅다고 하시니 아내분과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눠보고 대책에 대해 논의해 본 후에 결정하셨으면 좋겠네요.
응원하기
호리한불곰432
안녕하세요. 호리한불곰432입니다.
아이들도 어리고 아직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데 굳이 대학원을 간다면 두분이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눠보는게 좋다고 봅니다. 어느정도 여유가 되면 그때 공부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리다면 너무 성급한 판단이라고 봅니다.
특출난풍금조227
안녕하세요. 특출난풍금조227입니다.
지원해줄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당연히 아내분을 응원해야 하지만 현실이 만만치 않다면
아내분을 말리는게 맞다고 봅니다. 더욱이 아이가 아직 어리다면 힘들수 있습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제가 질문자님 입장이라면 아내분 응원을 해 줄거 같습니다.
아내분도 말씀하신 그런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음을 인지하고 있지만 추가적인 공부를 선택했다면 두분이 상의를 해서 추가적인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치킨 보다는 소고기가 더 좋아입니다.
마음이 그렇겠지만 저 같은 입장이라면 공부를 하게 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 보겠습니다.
도움이 안되서 죄송합니다
우람한박각시80
안녕하세요. 우람한박각시80입니다.
60대인데 작년에 공부른 시작 했음니다
한살이라도 젊어서 하는게 좋다고
말씀 드리고 싶음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글쎄요 ?? 안내분이 더 늦기전에 배우고 싶은 마음 이해가 가네요 질문자님이 힘들어도 응원해주세요~~
배부른거미114
안녕하세요. 배부른거미114입니다.
대학원 진학은 필요해서 가시는 듯 합니다.
대학원은 매일 수업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등하원도 나눠서 함께 하시다보면 또 다른 방도가 생길 것 같습니다.
졸업하면 상황이 더 좋아지니
지금 좀 힘든 상황이지만 서로 배려하고 응원해주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시뻘건치타168
안녕하세요. 시뻘건치타168입니다. 저희 아내도 그랫습니다 서로 공부하는 동안은 좀 많이 힘들엇지만 그래도 제 아내도 결혼 안햇으면 더 공부햇을텐데 하고 생각하니 마음이 편햐지더라구여 저희도 아이 7살때부터 다녓습니다 질문자님이 조금 힘드실테지만 더 늦기전에 배움을 택한 아내분 응원해주시길
거대한 명군 1623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려움이 있다라고 해도
아내분의 도전에 응원을 해주는게 좋을듯
합니다
나중에 생각하면 지금 판단이 잘 했다 라고
할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