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화장실 변기에 오래 앉아있으면 안좋나요
속설로는 변기에 오래 앉아 있으면
항문에 좋지 못하다 변비 걸린다라는 말이 있었는데
실제로 화장실에 장시간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좋지 않은 습관이라면 왜 좋지 않은건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으면 항문이 계속 열려 장이 과도하게 긴장하거나, 무뎌져 배변이 더 어려워질 수 있어요.
또 항문 주변 근육이 지속적으로 이완되면 괄약근이 약해지고 변을 참는 기능이 저하될 수 있거든요.
화장실에 앉아있는 시간은 5~10분으로 제한하는 게 이상적이라고 합니다.
얼마전 항문외과 전문의 영상을 봤는데요. 3분안에 모든걸 끝내라고 하더군요. 간단히 말해서 괄약근이 잡고있고 힘을주면 안이 빠진다구요. 치질 생각하시면 되겠죠. 직장에 있는 변을 꼰 한번에 다 비우려고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시간 제한: 배변은 5분~10분 이내로 끝냅니다.
스마트폰 금지: 화장실에 휴대폰이나 책을 들고 가지 않습니다.
변의가 있을 때만: 변이 마려울 때만 화장실에 갑니다.
과도한 힘주기 금지: 변이 나오지 않으면 일단 일어납니다.
결론적으로, 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치질의 주원인이므로,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화장실에서 최대한 빨리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화장실 변기에 오래 앉아 있으면 엉덩이 쪽으로 혈류가 몰려서 치핵등에 걸릴 수 있다고는 하는데요,의학적인 근거가 없어요,
옛날 수세식인 쪼그려 앉아서 그런 이야기도 있었지만 지금은 모두 양변기이고요,특별히 문제는 없어요,장시간이 10분이내를 말합니다.
네 변기에 오래 앉아있는 습관은 좋지 않은 습관인데 변기는 가운데가 뚫려 있어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항문 주변에 피가 쏠리고 정맥 압력이 높아집니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혈관이 부풀어 올라 치질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그리고 변이 마려운 것이 아닌데 계속 앉아있으면 변비에 걸릴 위험도 있고 골반저근도 약해집니다.
변기에 오래 앉아 있는 건 실제로 좋지 않습니다.
중력 때문에 항문·직장 혈관 압력이 올라 치핵(치질) 위험이 커집니다.
배에 힘 주는 습관이 반복되면 배변 반사 둔화로 변비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배변은 5분 내로, 휴대폰 보며 오래 앉아 있는 건 피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