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없던 학창시절 보낸 사람들은 지금 학생들 보다 더 많은 추억 간직할수도 있는가요?

스마트폰 하다보면 한번씩 예전 학창시절에 인터넷도 스마트폰도 없어서 주로 TV 보거나 아이들과 동네에서 놀던 기억 떠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마트폰 없던 학창시절 보낸 사람들은 지금 학생들 보다 더 많은 추억 간직하고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꼭 스마트폰이 없던 세대가 더 많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추억의 형태가 다른 것 같아요.

    예전에는 친구들과 직접 만나서 놀거나 동네를 돌아다니고, TV를 보면서 이야기했던 시간이 많다 보니 특별히 사진이나 영상으로 남기지 않아도 기억에 오래 남는 경험이 많았던 것 같아요.

    반대로 요즘 학생들은 사진이나 영상, SNS 등으로 일상을 많이 기록하기 때문에 나중에 꺼내볼 수 있는 기록 자체는 훨씬 많겠죠.

    결국 추억의 양보다는 얼마나 직접 경험하고 그 순간에 몰입했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채택된 답변
  •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스마트폰이 있을 때 보다 과거 없던 시절이

    더 재미가 있었고 더 추억되는 일들임

    낳은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스마트폰 없을때 더 즐겁게 놀았습니다.추억들도 많았구요.지금은 다들 집에서공부하고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니 친구들이 많이 없습니다.딱히 추억도 없는듯힌구요.

  • 요즘 스마트폰세대의 학생들보다 스마트폰없이 학창시절에 밖에서 뛰어놀던 추억이 거의 없을것 같아요.

    요즘 학생들을 보면 하루종일 스마트폰만 보고 있는 학생들이 대부분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