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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선수가 되는게 서울대가는것보다 더 힘들다는데 맞나요??

어디서 봤는데 그냥 축구하나로 놓고 봤을때, 초,중,고를 거쳐 대학리그 갔다가 프로 무대 데뷔했다가

국가대표까지 가는게 정말 서울대가는것보다 더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맞는말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가대표 선수가 되는 것과 서울대학교에 입학하는 것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야 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지만 각각의 과정과 난이도는 매우 다릅니다.

    서울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교과과정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야 하며 대학수학능력시험 등의 입시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학교에서의 정규 교육과정과 방과 후 학습 학원 수강 등을 통해 장기간에 걸쳐 학업에 매진해야 합니다.

    반면 국가대표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해당 스포츠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어린 시절부터 해당 종목의 훈련을 받아야 하며 꾸준한 연습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경쟁이 치열한 국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야 하며 국제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더욱 높은 수준의 실력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국가대표 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서울대학교에 입학하는 것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경쟁도 더욱 치열합니다.

  • 둘을 같이 비교한다는게 정확한 비교군일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둘다 힘든 과정인건 사실인데, 수치로만 본다면 서울대의 경우 과마다의 편차가 있겠지만 매년 약 3,000여명이 입학을 하는 것이고 국가대표 또한 분야마다 다르겠지만 서울대 입학생 인원보다야 더 적을 것 같은데, 그렇게만 봐도 국가대표가 더 힘들것 같다는 부분이 공감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축구의 경우는 재능만으로는 쉽지 않고 부상을 피해야 한다는 등 변수도 있기 때문에 더 성공확률이 희박하겠죠. 그런면에서 보면 국대가 더 힘들다고 하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

  • 운동으로 국가대표가 된다는 건 하늘에 별따기가 맞습니다 프로선수가 되기도 힘든데 프로중에서 국가대표를 또 뽑으니까요 서울대와 비교할 수는 없지만 그만큼 힘들다는 말이죠.

  • 맞습니다 프로를넘어 국가대표는 말그대로 국가를 대표하는사람을 뽑기때문에

    최고들중에서도 최고만 뽑습니다

    하늘의별따기죠 그것도 매회 선발하기때문에 엄청힘듭니다

  • 우선 둘 다 굉장히 어려운 일임에는 틀림 없으나, 확률적으로 놓고 본다면 국가대표 선수가 되는 것이 더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보여집니다

    서울대는 전체 입시 인원의 1%이내에 든다면 가능하겠으나, 축구 국가대표 20~30인 안에 드는 것은 비중으로 따지자면 0.1%도 채 안될 것입니다

  • 국가대표 선수가 되는게 서울대 가는 것보다 당연히 힘들죠. 서울대에는 들어가는 정원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경쟁률 국가대표보다 떨어질 수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