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술사를 지배해왔던 원근법이랑 성경을 벗어나는 작품 입니다.
피카소가 미술사에 한획을 그어 현대미술의 아버지, 거장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바로 중세이후로 원근법이라는 성경과같은 법칙을 벗어나 눈에 보이는 데로 그린 작가였기 때문입니다.
세잔부터 시작되어 대상을 눈에 보이는데로, 두 눈 각각으로 보았을 때 보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원근법이 아닌 있는그대로 그리고자 노력하고 그걸 2차원의 평면에 최초로 그린것이 바로 피카소 였습니다.
이것이 큐비즈 이라 불리는 입체주의라는 미술사조를 만든 대표작품이 바로 아비뇽의 처녀들 입니다. 아프리카의 가면에서 영향을 받기도 하였으며 세잔의 기하학적 형태에 영향을 받아 피카소는 이 작품으로 원근법을 넘어서기 시작한 작품입니다.
후에 피카소에 영향을 받아 구상을 넘어 추상이라는 혁신이 또 나오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