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g에 대한 인식이 이제 바뀌고 있지요. 예전에는 인공조미료로 취급하여 먹으면 암을 유발한다느니 여러가지 부작용이 많다고 했는데 과학적으로 연구한 결과 부작용이 그리 크지않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드셔도 무방합니다. 그러나 과유불급이라고 너무 자주 너무 많이 드시는 것은 건강을 헤칠 수도 있겠죠.
화학조미료 msg는 일본에서 처음 발견 되었다고 합니다. 다시마와 가쓰오부시를 넣고 끓인 물에서 나는 구수한 맛의 정체가 글루탐산 이라는 것을 알아낸 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현재 화학조미료 MSG가 된 것입니다. MSG유해성 논란은 1968년 미국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화학조미료 MSG는 인체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라는 실험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만 MSG용량만 주의하면 건강을 크게 해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