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관계를 거부하는 아내 어떻해야 하나요?

결혼 14년차 입니다. 신혼때는 아이를 갖기 위함도 있었지만, 부부관계를 거부하는게 없었는데 2명의 아이들을 출산한 이후로는 연례 행사가 되었습니다.

포옹을 하면 왜이러냐고 떨어지라고 합니다.

그런데 참 아이러니한 것은 밤에 잘때 가슴은 항상 허락합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입니다.

더이상 진도를 못나가게 해요.

왜 그럴까요?

해결방법은 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얼마전에 방영된 티비프램 중에 부부사이에서도 부부관계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고 공유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내분께서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맥주한잔 하시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해보시는것은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부부관계에서도 일방적인 것보다는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어야 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소통이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아내분이 부부관계를 거부하는 이유는 따로 있을 수 있습니다.

    충분한 대화를 하셔야 합니다. 대화를 통해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해야

    이러한 문제로 더이상 감정의 골이 생기지 않고 서로간에 소원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아내분이 관계를 거부하는 이유가 질문자님이 싫어서가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무슨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제 날 잡아서 외식도 하고 기분 전환 점 시켜드리고 부부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그냥 거부하고 싫은건 아닐꺼 같습니다

    이유가 있죠 안그런 부부도 있지만 한국부부들은 더군다나 성에 관련 대화가 편안하게 나눠지진않는거 같아요 싫은이유 서로에게 바라는 거라든지

    들어준다는 마음으로 아내와 편안하게 대화를 해보시면 좋을꺼 같아요

  • 극과극에 상황이 있는것같아요 다른부부는남편이거부를 하는 일도있고 여러경우가있는것같은데 대부분 아이둘을 낳고 기르면서 보통은 육아에 지치고 피임에 불확실성때문에 피하는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그냥넘어갈일은아닌것같고 아내분과 진솔한대화로 부부관계의 횟수에 대한 이야기를해보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와이프분에게 진지하게 말씀을 드려보시는게 좋을거같은데요.

    만약 아이가 문제라고하시면 그문제를 해결하시고 다시 얘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 서로 다툼이 있었거나 평소에 서운하게 하신적 있나는지

    몸에서 냄새가 나거나 구취가 심한건 아닌지 자거 진단이 필요합니다.

    원인은 본인에게 있고 어떠한 이유든 분명히 있긴 할겁니다

  •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부부관계를 거부하는아내는 일단 와이프분을 밖으로 불러서 맛있는식사한번하고 데이트하고 분위기잡고 진행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