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한테 전화 걸면 관심있어보이나요...

친구의 제일친한 남사친이라 어찌저찌 알게 돼서

친해지게 됐는데 완전 친구느낌?으로 친해졌는데

사실 제가 얘한테 관심이 있는거 같아요...

이유 없이 전화해서 뭐하냐하면 관심있는거 티나나요?ㅠㅠ

전화 해도 될지 고민돼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소 전화를 잘 안하는 편인데 그 분한테만 그런다면 느낌은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더 중요한 건 통화할 때 느낌이 어떠냐에 따라 티가 많이 날 것 같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유없이 전화걸면 어느정도 눈치는 챌것같습니다.그래도 좋아한다면 저는 계속 연락하고 만나고 할것같네요.밑져야 본전이자나요.

  • 남사친한테 전화하는 게 관심 있어 보여도 꼭 그렇진 않아요.

    그냥 친구로서 자연스럽게 하는 행동일 수도 있어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전화는 자연스럽게 하시면 되고,

    관심이 있다면 조금 더 친근하게 대화해보는 것도 좋아요.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편하게 하세요.

  • 글쎄요?? 평상시에도 전화를 자주햇다면 그런 티가 나지 않지만 갑짜기 자주 하게되면 아마 티가 날수도있겠네요 친하게 지내고 싶으면 먼저 연락을 하게 되는것이 본능입니다~~

  • 남사친한테 이유도 없이 전화를 걸게 되면 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이 있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이유 없이 전화한다고 해서 이상할 것도 없고 오히려 관심을 조금씩이나마

    표현하시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고민하지마시고 전화해서 시답잖은 이야기라도 하시는 게 관계진전에는 도움이 되실겁니다.

  •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관심이 있어 보이면 당연히 연락하고 싶고 그런게 정상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용기를 내어서 고백을 한번 해 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결국에는 자기 자신이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는 것을 느끼고 있고 만약에 상대방도 그렇게 싫어하는 눈치가 아니라고 하면 당당하게 고백을 하여서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짝사랑이란 걸 해 봤는데요 용기가 없어서 혼자 앓은적이 있습니다 결국에는 저만 손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