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어느 작은 도시라고 해도, 외부에서 온 사람에게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혹시 인구 100여명의 작은 마을이라면 단합해서 못마땅하게 보고 특정인을 왕따를 시킬 수는 있습니다.
작은 마을이나 시골은 간혹 무관심한 경우가 종종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는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주변 사람들이 문제를 일으키면 참 힘들고 답답하겠어요. 그래도 지역 사회의 분위기를 바꾸려면 조금씩이라도 서로 대화하고 관심을 가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혼자서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주변과 소통하려는 노력을 계속하는 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