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놈의 천재 대기업출신 꼬리표 ㄷㄷㄷ

천재 타이틀 대기업출신꼬리표 제 30년전 별명입니다. 진짜 회사 옮겨다닐때마다 겁나게 따라다니네요. 그렇게 타이틀 못가져본게 부러운지 아님 인성이 썩은건지 참 사회가 좁습니다. 별다른 처세하는 방법이랄게 있을까요? 관심의 대상이 싫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사회자체가 굉장히 남들을 깎아내리고 남들을 평가하며 문제가 많죠. 그냥 무시하면서 그려러니 하시면서 사는 게 맞습니다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ㅠ

  • 솔직히 30년전 별명이 지금도 돈다는게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누가 그걸 일부러 퍼트리지 않는한

    그런 별명이 과연 돌까 싶기도 합니다 그냥 좋게 좋게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계속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스트레스만 받고 안좋지 않을까 싶어요

  • 안녕하세요 원래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본인이 숨기려고 해도 어딜 가나 표가 나고 그로 인해 여러 사람이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이 부러워서 그런 거니 그냥 즐기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천재 대기업 출신 꼬리표가 싫은 질문입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하면 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에 해답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바로 회사를 다니지 말고 모은 돈으로 사업을 하면 됩니다. 그럼 대기업 출신 천재 사업가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지금 사업을 하는 사람도 회사를 다니고 돈을 모아서 이에 대해서 사업으로 만들고 천재 소리를 듣고 수억 원을 벌어서 강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있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이런 꼬리표는 좋은것으로 이에 대해서 즐기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자신만의 전문성과 강점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특정 분야에서의 전문성이나 경력을 쌓으면 자연스럽게 대기업 출신이라는 이미지보다 개인의 고유한 역량이 부각됩니다. 이를 참고를 하고 도움 받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