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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모순덩어리

모순덩어리

제가 잘 버틸 수 있을까요..고민 됩니다.

저는 사무직 설계 일을 10년하다가 지겹기도 하고 현장이 궁금해서 현장관리로 업무를 변경했습니다..무엇보다 너무 더워서 힘든데..거기다 팀장도 엄청 깍쟁이라서 되게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지적하고 뭐라 하는 스타일입니다.그래서 더더욱 정신을 못 차리겠습니다.거기다 제 앞에도 3명이 줄줄이 이러한 이유로 퇴사를 했다고 들으니..

멘탈이 더 흔들리는 것 같기도 하공..

제가 잘 버틸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제가 보기에는 질문자가 그 자리를 원해서 간 겁니다 그런데 그 팀장이 힘들게 한다고 좀 그만두면은 사람 웃음꼴이죠 힘들어도 버텨야 합니다 어디 가나 현장 일 다 똑같습니다 그 정도는 감수해야지요 그리고 다시 버티고 나서 다시 설계쪽으로 원대 복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 팀장하고도 잘 관계를 유지하시고 잘 버티시기 바랍니다 직장을 그렇게 쉽게 그만두시면 되겠습니까?

  • 안녕하세요 많이아는 낮은지식 저학다식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버티기 힘드시면 이직을 생각 해보셔도 괜찮을 듯합니다 그러나 어디를 가도 스트레스가 없는곳은 없으며 한군데 오래 있다보면 또 나름 대로의 요령이 생겨서 사람을 대하거나 일적으로도 편해지는 날이 옵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사무직 설계일을 하시다가 현장 과리직으로 업무를 변경하고 나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앞에 직원들도 팀장의 까탈 스러운 성격으로 인해 퇴사를 한 경우라면 본인 또한 회사를 오래 다닐수 없다고 보여 집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다른 회사를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 일을 하면 병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제가 보기엔 그렇게 까탈스러운 사람아래에서 일하는거라면

    어떻게든 그분 아래에서 어떻게든 버텨서 일을 배운다면

    제대로 일을배울 수 있을듯하네요 그렇게 되면 다른곳에 가더라도

    보다 월활히 현장일을 할 수 있겠지요.

    한편으론 기회보여지는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 앞에 사람들도 그만둔 이유가 충분했을겁니다. 만약 저라면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지싶네요. 계속 있어봤자 스트레스만 쌓여서 언젠가는 터지지 싶은데 그 시간들이 아깝지 않을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무직설계하다가 생산직 현장관리한다면 못버틸것같습니다.저라면 다시 설계쪽으로 이직할것같습니다.생산관리 생각보다 할일도 많고 인원관리 자제관리 설비관리등할것이 많습니다.

  • 못 버티실 것 같으면 다른 일을 알아보세요. 현장일은 너무 힘들어요. 사람 눈치도 봐야 하고 체력적으로 고통스러우니 딴 게 더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