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바로 수수료가 처리되나요?

토스증권만 썼는데 토스증권은 예를 들면 25만 원 팔면 내 증권계좌에 25만 원이 들어오던 거 같던데

키움증권은 25만 원 팔면 수수료인지 몇백 원 정도가 마이너스 된 후 내 증권계좌에 돈이 들어오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증권사에서 거래가 된 이후 정산이 되어

    현금이 내역에 표시될 때에는

    수수료는 이미 선으로 제외한 다음에 표시가 됩니다.

    즉, 바로 처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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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도 금액에서 수수료는 매도할때 차감되는게 맞습니다.

    토스증권은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하거나 향후에 별도 수수료를 예치금에서 정산되는 구조로 되어 있어 어찌되었든 정산은 되는게 맞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수료도 있지만 증권거래세가 존재합니다. 증권거래세는 토스증권을 무엇을 쓰든 무조건 존재합니다. 주식을 매도하게 되면 증권거래세는 매도대금의 0.2%가 세금으로 붙게되고 25만원을 팔게되면 거래세쪽으로 0.2%만큼 가상되어 증권사에서 거래가 징수되어 차감되어 들어옵니다.
    그리고 수수료는 증권사의 수수료로 토스증권에서 프로모션을 활용해서 수수료가 무료로 적용되면 수수료가 무료이며 다른 증권사에서도 수수료 무료 이벤트로 가입할 경우 무료이지만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등급에 따라서 증권사별로 수수료가 다 상이하며 보통은 증권거래세보다 훨씬 작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매매는 매도하면 증권거래세 0.2% 에 증권회사 수수료가 나갑니다

    토스증권이 수수료 무료였더라도 증권거래세 0.2% 공제하고 매도금액 받으셨을 겁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키움증권은 증권거래세 등 제세금이 매도 대금에서 바로 차감되어 계좌에 들어오기 때문에 체감상 몇 백원이 빠진채 입금되는 것이 맞습니다. 토스증권은 편의를 위해 매매 관련 비용이 포함된 최종 금액이나 보기 편한 형태로 잔고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거나 별도의 이벤트성 혜택을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키움증권의 경우 매도 체결 후 화면에 매매수수료, 매도 시 부과되는 세금 등을 반영한 예상 정산금액이 표시 될 수 있어 같은 금액을 팔아오 실제 받을 금액이 적게 보일 수 있습니다.

    토스증권도 비용이 없는 것은 아니며 화면에서 체결금액을 먼저 보여주는 방식의 차이로 체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주신은 계좌, 이벤트에 따라서 수수료율이 다르고 매도 시 세금이 발생하기에 정확한 것은 키움의 체결내역에서 수수료/제세금 항목을 확인하면 더 정확하게 아실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