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식을 키워보니 산 넘어 산이 라는 말이 맞을거예요.
양육하며 첫번째 난관인 사춘기때는 마음의 대화를 하며...때론 속상하기도 하겠지만,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대화의 규칙도 중요하구요.
1. 눈을 보며 메모를 하면서 듣기
2.목소리는 차분하게 조곤조곤,절대 큰소리는 안됨
3. 1주일에 한번은 규칙적으로 대화하기
함께 적어가며 낮은소리로 말하다보면 때론 쉽게 풀릴때도 있습니다.
미리 말할 내용을 메모해뒀다가 하면 효과가 좋더라구요.
가정에서 대화로 잘못된 점,예절을 사춘기때 잘 잡아주면 집밖에서는 본인이 신중하게 행동하는것 같고,커가면서도 가까이 다가와 대화로 해결하려고 하더라구요.
시작은 힘드시겠지만, 나중을 위해 천천히 시작해 보세요.
건강음료를 만들어서 아이방으로 넣어도 주고 아이의 관심사도 미리 챙겨서 도란도란 얘기하다보면 님만의 좋은 방법이 떠오를거예요.
절대 큰소리,화내는건 안됩니다.
이쁜 아이 잘 컨트롤 하셔서 보람되게 키우세요.
조금 더 크면 부모님이 최고라고 좋아할겁니다. 꽃샘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