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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슬픈발라드 불러서 주목많이 받은 기성가수들은 왜절박한게 없나요?

2000년대 슬픈발라드 불러서 주목많이 받은

기성가수들은 왜절박한게 없나요

그래도 가수비 장나라 서인영은 슬픈발라드에서

슬픈발라드외에 곡으로 주목많이 받고

동안이미지 소녀이미지 소년이미지나

성숙하고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승부하고 애절함 넘어 부드러움 따스함

있는 음색으로 승부걸었어요

생활적인 제품다룬 광고에 자주출연하고 예능에도

출연하고 혹은 괜찮은배역 맡는거 포기해가며

괜찮은 영화 드라마 출연해가며 연기잘하고 이미지되는

배우로 인정받았고요

대부분 절박함이 강하거나 가수되려고 대학진학도

포기하고 무대공포증으로 가수생활 접고 연기자로

전향하고 인성논란으로 퇴출되다 유튜브로 복귀하고

소속사대표에게 배려많이해주고 모르는거 있음

알려주고 두들겨맞아서 피해본 자신의 팬들에게

도와주고 그랬어요 기부도 많이하고요

그런데 김종국 환희 브라이언 린 성시경을 제외한

나머지 슬픈발라드 불러서 주목많이 받은 기성가수들은

절박한게 없고 사생활에 문제가 있거나

사생활에 문제가 없어도 가수로써 꿈끼재능 그런게 없어요

이미지도 없고요 애절한음색 가창력 그런것만 내세우고

소속사만 여러번 바꾸거나 다니고 싶은 대학 다니고

마음에 안들면 대학자퇴하고 다른대학 다니고

졸업하고 저러니 돈때문에 신곡발표 못했죠

공연이나 하고 뮤지컬 유튜브 하고 예능 라디오 출연하고요

왜그런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 보시기에 2천년대 발라드 가수들의 행보가 다소 안주하는 것처럼 느끼셨나 봐요!

    기수 비나 장나라처럼 다양한 이미지 변신과 연기 활동으로

    영역을 넓힌 스타들에 비하면, 오직 가창력 하나에만 기대어 할동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요

    사실 이들은 대중적인 엔터테이너보다 오롯이 보컬리스트로서의 정체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연기나 예능 같은 다방면의 재능보다는 소리나 감정 펴현을 깊게 파고드는 기성 가수의 길을 택한 것이죠

    소속사를 자주 옮기거나 학업을 유연하게 조율한 것도, 인기에 연연하기보다

    본인의 음악적 주도권을 지키며 길게 노래하기 위한

    그들만의 생존 방식이자 선택이었던 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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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절박한 것이 있는지 없는지는

    타인들이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연예인들이 모든 생활을 공개하는 것도 아니고

    공개할 수 없는 자기들만의 상황이 있을 겁니다

    절박함이 왜 없을까라는 질문은

    애초에 성립하지 않는 질문이고

    타인들이 알 수도 없는 질문입니다

    절박함이라는 부분을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을 하는 것이

    더 문제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