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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매우우수한비둘기

매우우수한비둘기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싶어요ㅠㅠ

최근 직장에서 불평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너무 똑같이 행동하고 다닌 것 같아요.

제 성향 자체가 여기 저기 잘 휩쓸리기도 하고 해서 이제라도 좀 줏대있게 나쁜 말 안하고 지내고싶어요

꿀팁 좀 전수해주세요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제 생각에는 지금처럼 스스로 문제를 인식한 것만으로 이미 반은 성공이에요, 충분히 바뀔 수 있어요. 불평이 나올 때는 바로 말하지 말고 “이게 해결에 도움될까?” 한 번 멈추는 습관을 들이세요. 주변 분위기에 휩쓸릴 때는 중립적인 말(“그럴 수도 있죠”, “방법 찾아보죠”)로 거리두기가 좋아요.

    작게라도 긍정적인 말 한마디를 의식적으로 늘리면 분위기도, 본인 이미지도 같이 바뀝니다.

    채택된 답변
  • 그건 성격이라 바꿀 수 없습니다 성격은 바뀌는게 아니에요 어릴적에 형성된 성격이 평생 가거든요 대신 성향은

    바꿀 수 있습니다 성향을 바꾸려면 스스로 인정을 하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나는 왜 그럴까 고쳐야 겠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성향은 바뀌게 될겁니다 물론 노력도 많이 필요해요

    질문자님이 얼마나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변할수도 아닐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자 다짐하셨는 만큼, 행동의 변화가 제일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결국 일단 의지를 채우고 이에 따라 실천이 되어야 하거든요. 최소한 나의 잣대가 있어야 합니다. 어떤 일에도 휘둘리지 않는 강인한 내 신념이 있어야, 무슨 일이 있어도 대처가 가능해요. 이러기 위해서 정신을 집중하고, 정말 아닌거 같은 일은 냉정하게 끊어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직장도 인간이 모인 집단이니까 불평불만들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런 사람들과 동조해서는 안됩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세요.

  • 이야기를 듣고 판단하는 스스로의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들었을 때 이 말이 그 사람의 감정인지, 사실을 묘사한 말인지를 구분할 수 있으면 판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사람들이 모이면 원래 말이 많고 남 헐뜯기 바쁜법인데 그게 다 본인한테 독으로 돌아오니 이제라도 마음 다잡는게 참 잘하시는겁니다요 글고 회사에선 그냥 허허 웃으면서 대답을 좀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굳이 내의견 말하려 하지말고 아 그러냐고 그냥 건성으로 대답만 하시고 본인 할일만 묵묵히 하다보면 남들도 그러려니 하고 안끼워줄거니까 그런정도의 노력만 하시면 충분합니다요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게 최고입니다요

  • 무엇보다 초심을 갖는게 중요하게

    남들에게 휩쓸리지 않는 마음

    나만의 정확한 기준과 판단력, 다짐 등이 있다면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이어나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