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면분할은 사실상 주식 쪼개기에 불과하며 회사의 자본금에 전혀 변동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유통주식이 십만개인 종목이 2 대 1 액면분할을 실시한다고 했을 때 액면분할 수 총 유통주식은 두배인 이십만개가 되는 것이죠
다만 액변분할을 한다고 했을 때, 주가가 낮아지기 때문에 해당 종목에 유입될 수 있는 신규 매수자가 기대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눈독들였던 종목인 만큼 액변분할이 호재로 적용되죠
일례로 삼성전자도 주당 이백오십만원이 넘었으나 액면분할을 실시하며 5만원대로 낮춰져서 많은 새로운 유입자들이 발생하였고, 최근에는 해외 주식 중 테슬라가 주당 약 $2천에서 5대 1 액면분할을 실시하며 주당 가격이 400불로 낮아졌고 투자하고자 했던 사람들의 열기에 불붙으며 나날이 신고가를 찍는 현상이 있었죠
하지만 액면분할이 절대적인 호재 공식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주가가 싸지는 만큼 매수매도 거래도 활발하기 때문에 단타 투자자들도 많이 유입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