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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잘알지 못하고 모임에서 한두번 본 사이인데
부고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냥 무시해도 될까요?
아님 부조금이라도 보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안녕하세요.
모임에서 한두번 만난 사이인데 생각 없이 부고장을 보냈다면 다분히 경조사 때문에
모임에 가입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물론 갑작스러운 상황에 경황이 없을 수 있으나 아무한테나 부고를 보내면 받는 사람은
기분이 나쁘고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친분이 없는 사이이면 굳이 가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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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식한소쩍새284
잘 모르는 사람이 부고문자를 보냈다면 안가셔도 괜찮습니다.알지도 못하고 연락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 온것도 어이가 없는데 갈필요도 없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개인적으로 친분이 두텁지 않은 사람이 부고문자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부고는 가지는 않더라도 부의금은 전달하는것이 좋습니다.
빈티지한딱새290
갈필요 없습니다. 친분이 있지도 않는 사람이 부고 문자를 보냈는데 굳이 갈필요 없고
이런거 때문에 신경쓰시지 말고. 주변에 친한 분들께 더신경쓰세요
탈퇴한 사용자
부고 문자를 받은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시는군요. 아래 몇 가지 고려할 점을 제공해 드립니다.
관계의 깊이: 고인을 직접 알지 못하고, 고인의 유가족과도 친밀한 관계가 아니라면 참석하지 않아도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내신 분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면 참석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부조금: 참석이 힘들다면, 부조금을 보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이는 예를 갖추는 의미도 될 수 있습니다.
예의와 배려: 개인적인 상황이나 일정 상 참석이 어려운 경우, 문자나 전화로 조의를 표하는 것도 적절한 예의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의도: 상대방이 어떤 의도로 부고 문자를 보냈는지 생각해 보세요. 단순히 예의상 여러 사람들에게 알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상황과 상대방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