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직장동료이고, 오다가다 만나서 인사라도 하는 사이라면,
저는 다른 동료를 통해서 성의라도 보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안에서의 인연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나중에 그분하고 같이 일하는 시간이 올지도 모르기 때문에, 왠만하면 조금이라도 성의라도 보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반대의 상황이 질문자님께 발생하게 되었을때를 한번 생각하셨을때, 그정도 인사만 하는 사람이
와주거나, 성의를 보내준다면 어떤 기분이실것 같나요?
아마도 많이 고마우실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님이 돌아가신 슬픈일이기도 하기때문에,
더더욱 성의를 보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