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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중 단체 회식때 어울려서
술 한잔 먹고 한 사이지만
지금은 그럴 기회가 없는 동료인데
금일 부친상 이라 조의금은 별도 봉투를
할 예정인데
직접 조문까지 가야하나 고민이네요.
직장에서 어느정도 친분이 있을때
직접 조문을 가시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보통 상사가 가면 같이 따라가고요 안가면 저도 안갑니다 동료끼리는 아무리 친해도 친구들만큼 친하지는 않기때문에
어쩔 수 없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상사가 가는게 아니라면 굳이 조문은 안가도 될 거 같고요 조의금 정도 하면
될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 생각에는요 참고하셔서 선택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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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직접 조문을 가는 경우는 같은 본부 소속이거나 팀원인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참석을 하고,
타 부서의 경우 친분의 정도에 따라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친분이 두텁지 않거나 하는 경우,
예의상으로나마 메시지라도 남겨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일정 상 참석이 어려울 것 같아 부득이하게 조의금만 대신해서 보내드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정도의 메시지라도 남겨 주시는게 이미지 상 좋을 듯 합니다.
잘생기고총명한강아지967
제일먼저 같은상황일때 와준 동료는 무조건 찾아가고요 그렇지 않으면 같은 부서인경우만 챙깁니다 한달에 한번이라도 직접만나 밥이라도 먹는사이라면 찾아갑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의 규모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고 어떤 회사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친분이 있을 때만 주문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그렇지 않고 어쩔 수 없이 해야 할 경우도 있기 때문에 분위기를 보면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 되네요.
그리운푸들64
회사 규모가 커서 어느부서에 누가 있는지 모를 정도면 안가셔도 무관하지만
업무적으로 만날수도 있는 사이라면 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잔치에는 안가도 되지만 부고에는 가는게 인지 상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