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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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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에서 직접 조문은 어느정도 친분이 있을때 하나요.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중 단체 회식때 어울려서

술 한잔 먹고 한 사이지만

지금은 그럴 기회가 없는 동료인데

금일 부친상 이라 조의금은 별도 봉투를

할 예정인데

직접 조문까지 가야하나 고민이네요.

직장에서 어느정도 친분이 있을때

직접 조문을 가시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상사가 가면 같이 따라가고요 안가면 저도 안갑니다 동료끼리는 아무리 친해도 친구들만큼 친하지는 않기때문에

    어쩔 수 없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상사가 가는게 아니라면 굳이 조문은 안가도 될 거 같고요 조의금 정도 하면

    될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 생각에는요 참고하셔서 선택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 직접 조문을 가는 경우는 같은 본부 소속이거나 팀원인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참석을 하고,

    타 부서의 경우 친분의 정도에 따라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친분이 두텁지 않거나 하는 경우,

    예의상으로나마 메시지라도 남겨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일정 상 참석이 어려울 것 같아 부득이하게 조의금만 대신해서 보내드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정도의 메시지라도 남겨 주시는게 이미지 상 좋을 듯 합니다.

  • 제일먼저 같은상황일때 와준 동료는 무조건 찾아가고요 그렇지 않으면 같은 부서인경우만 챙깁니다 한달에 한번이라도 직접만나 밥이라도 먹는사이라면 찾아갑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의 규모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고 어떤 회사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친분이 있을 때만 주문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만, 그렇지 않고 어쩔 수 없이 해야 할 경우도 있기 때문에 분위기를 보면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 되네요.

  • 회사 규모가 커서 어느부서에 누가 있는지 모를 정도면 안가셔도 무관하지만

    업무적으로 만날수도 있는 사이라면 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잔치에는 안가도 되지만 부고에는 가는게 인지 상정이니까요